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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감사
제자학교를 시작한지 벌써 8개월이 되어 갑니다 제자학교를 통해 변화된 이야기를 해보려고합니다 글보다 말로하는 것이 편한 저는 몇번이고 홈피글을 썼다 지우기를 반복하다 포기한적이 많았는데 오늘은 용기내어 써봅니다^^
결혼과 동시에 남편 직장으로 인해 지방으로 내려간 저는 낯선 교회가 어색했고 육아를 핑계로 주일 오전예배만 겨우겨우 나갔습니다 예배자리의 회복이 가장 절실했던 저는 우리 교회를 만나고 제자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자학교의 과제중 공예배드리기는 과제보다 감사였습니다 동그라미 핑계를 대서라도 예배자리에 나왔습니다 하지만 두아이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에 집중하는것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예배에 방해될까 떠드는 아이를 안고 찬양도 부르고 졸려 때부리는 아이덕에 본당 문앞에 서서 말씀을 들을때도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너무 힘들때도 있었지만 꿋꿋이 금테기, 수요예배에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나와 예배를 드려야한다는 사랑하는 목사님의 말씀에 한주한주 나오다보니 저희 아이들이 먼저 예배의 날을 기억하고 서둘렀습니다 
예배의 자리가 회복되니 저희 아이들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녁을 먹은 후엔 그림성경책을 스스로 읽고 자기 전 시키지 않아도 기도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웃기 과제가 젤 어색하고 힘들었던 저에게 아이들이 먼저 크게 웃으며 도와줍니다 차에 타면 동요나 가요를 듣던 아이들이 이제는  ccm을 틀어달라고 조르며 목청 높여 찬양합니다
10월 정기검진으로 세브란스병원에 다녀왔는데 지난번보다 더 호르몬수치가 좋아졌다는 결과를 받아왔습니다
할렐루야! 이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예전의 식습관으로 살고 운동도 하지 않았다면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올수 없었겠죠 하지만 목사님의 달달볶음 과제는 저의 건강까지도 지킬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중간중간 마탄이의 공격도 물론 있었습니다 아이가 아파 운동을 쉬는 날도 있었고 육아로 지친 저에게 늘푸른 행복은 남의 이야기같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건 오직 기도! 기도하고 또 기도하며 이겨나갔습니다
아빠와 함께 예배드리는것이 꿈이었던 어린 소녀가 시간이 흘러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 그 꿈을 이루었습니다 이번 1028모셔오기때 사랑하는 아빠께서 우리 교회에 나오셨습니다
사실 어릴적 엄마,아빠와 함께 예배드리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웠던 저는 배우자기도를 할때 꼭 예수님 믿는 배우자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저와 같은 말못할 슬픔을 주기 싫었습니다 (주님은 기도에 응답하여 주셨습니다♡)
이번 주일에도 주님의 숨결과 사랑이 가득한 우리 교회에서 아빠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늘 상상만 했던 저에게 꿈이 아닌 지금 아빠와 함께 예배를 드릴수 있음에 너무너무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돌같이 굳은 저희 아빠의 마음을 어디에서도 들을수 없는 세계 최고의 말씀으로 움직이게 하신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정~~~~말정말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주 달달볶아주시는 사랑하는 목사님을 만나 땡잡은 인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이 변하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올똥의 길을 가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에 늘 감사하며 그 은혜를 주변에 전하며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13기 제자 동기분들~~ 함께 해주시고 힘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조성호2018.11.07 10:12

    자매님의 귀한 고백이 황사가 짙은 하루 감사함으로 시작할수 있게 하네요 ^ ^*~~

  • 박옥순2018.11.07 13:42

    경은집사님의 은혜로운간증이 힘되고 감사합니다
    제자13기 모두가 변화되고 간증하는 삶이되기를
    소원합니다~~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한문정2018.11.07 14:16

    사랑하는 동기 경은 집사님^^
    너무 은혜로운 고백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졌어요. 맞아요. 처음에는 과제라서 억지로 했던 모든 공예배 참석이 이제는 삶의 영양제이자 보약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매일 성경읽기로 밥을 먹지만 너무 잘 지치는 저에게 2~3일에 한번 예배를 통해 영양제 먹으면 또 2~3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모두 모두 홧팅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정란2018.11.07 17:12

    사랑하는 경은 집사님~^^♡
    은혜로운 간증 넘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웃음도 나고~ 힘도 납니다~!!!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제자 13기 화이팅입니다~!!!♡

  • 전세훈2018.11.07 19:21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눈물나도록 부럽습니다.
    부모님과 예배를...
    전도하다 보면 의외로 부모님과 어릴적 손잡고 주님 만나서 그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자주 봅니다. 마음 깊은 곳에 주님이 계신거죠.
    창세전에 이렇게 같은 13기 동기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파이팅!!

  • 안찬성2018.11.07 20:16

    본받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화이팅~~

  • 조수복2018.11.07 21:35

    아멘~~!!!
    경은집사님 은혜로운간증 감사하며 축복합니다 가족변화를주시고 아버님마음 만져주신 주님께 찬양과경배드립니다 제자13기 모두가 간증의나날되시길 소원하며 축복합니다~~♡♡♡

  • 임혜영2018.11.07 22:31

    사랑하는 집사님~~♡
    간증의 글 잘 읽고 갑니다~~♡
    많이많이 축복하고 또 더욱 응원드립니다~~♡^^♡
    우리들 주님이 찾으시는 진정한 예배자로! 꼭~ 승리를 이루어요^^
    더드림에서 만나길 기다립니다~~^^♡

  • 강민정2018.11.08 16:20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 이네요 참된 주님의 제자되길 응원하며 더 간증넘치시는 나날 되세요♡♡

  • 김봉심2018.11.08 19:17

    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저희 가족에도 올해 주님이 강력하게 역사해 주셨는데 아직 열매로 보답함이 부족해 늘 다른 분들의 간증을 들으며 분발해야 겠다고 느낍니다
    제자13기 화이팅~~

  • 김해돈2018.11.08 21:29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로운 간증 감동이고,넘 부럽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세희2018.11.08 21:51

    사랑하는 집사님^^ 넘 넘 은혜넘치는
    복된 간증 이네요
    아빠와의 예배~~!!!
    넘 넘 은혜로와요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기도에 응답해 주셨네요
    얼마나 기쁘고 좋았을 까요~~!!!

    또 두아이와 함께 공예배도
    열심히 드리시는 집사님의 간증 넘 넘 넘 은혜롭고
    본이 됩니다 ~~
    신앙을 물려주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중 하나
    바로 예배 이지요~!!!!
    복된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 많이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집사님^^ 더욱 화이팅 하세요




  • 함영미2018.11.08 21:55

    주님의 은혜 아니면 살아갈수가 없는 이세상에서
    더없이 기쁘고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부러워요~
    집사님의 사랑스런 믿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써주나봅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김명순2018.11.08 23:37

    사랑하는 집사님의
    아버님 마음을 움직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올똥을 위하여 응원합니다^^
    축복해요

  • 고석준2018.11.09 09:40

    행복한만남!영원한누림!하나로~
    이모든것이 주님의 계획이심을 믿습니다.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제자13기 화이팅! 올똥~ 응원합니다~
    사랑하며,축복합니다.

  • 이미숙2018.11.09 11:33

    사랑하는 우리 13기 유경은집사님~ 은혜로운 간증 너무 은혜로워요~~~
    너무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 허춘옥2018.11.09 16:39

    경은집사님!!
    많은 사람들의 꿈이기도합니다.
    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울13기 제자수업을 하면서
    더큰 주님의 영광이 있길 기도합니다.

  • 김태민2018.11.09 18:34

    경은 집사님 ♡♡♡
    멋집니다.
    제자13기 졸업식 간증이 기대됩니다.

  • 권정랑2018.11.09 23:07

    천사같은 미소를 가지신 경은 집사님 ~♡♡♡ 주님께서 더욱더 많은 은혜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한혜영2018.11.10 01:25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간증 부럽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현숙2018.11.10 13:55

    사랑하는 경은집사님♡ 글을 읽어 내려가며 그 힘듬이 너무 와닿아 제 글을 읽는것마냥 눈물 또르륵 흘리며 읽었내요♡ 정말 우리 제자 과제는 영육간에 좋은영향만 듬뿍듬뿍 주지요^^ 무엇보다 아버님과 함께 예배드리는것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네요. 저도 시어머니 전도 위해 매일 아리는 마음으로 울며 기도중인데 힘들게 힘들게 예배자리에 나오시는것만도 감사하다 생각했는데 이젠 더 욕심이 생겨 굳은마음을 살같이 부드럽게 해주셔서 매주 은혜받으시고 예수님 믿고 진짜 신자되시길 기도중입니다^^
    경은집사님 항상 응원합니다!!!사랑해요♡

  • 김학경2018.11.10 16:06

    항상 우리 가족을 올바른 신앙으로 인도해주는 목사님♡♡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제자 13기 너무나도 사랑하고 간증의 나날들이 늘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구숙희2018.11.10 16:37

    사랑하는 유경은집사님 귀한간증 할렐루야입니다^^ 제자13기 하면서 우리의 몸도 삶도 변화됨을 감사드립니다^^♡

  • 박해은2018.11.10 20:31

    사랑하는 경은 집사님~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는 모습 넘 아름다워요. 하율이 하윤이 예배드리는 모습도 너무 예뻐요. 올똥으로 13기 졸업하시길 응원할께요~^^

  • 이한숙2018.11.10 21:37

    와~경은집사님의 좋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행복한 모습이 전해져오네요~
    죽하하며 축복하며 더많은간증거리로 주님의 기쁨되세요♡

  • 이선형2018.11.12 20:57

    사랑하는 경은집사님
    건강과 육아로 힘들고 지칠 때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때마다 기도로 이겨내신 집사님 넘넘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아빠와 함께 예배 드리게 해 달라는 어린 딸의 기도에 응답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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