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아이디저장  자동로그인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자유게시판
울보
살아계신 나의 구세주 주님,아바지 ♡
망해서 주님 만나 신앙생활 하니 돈보고 너나믿어! 하고 말하던 그 소리에 한없이 눈물 납니다!  가족이라 더 슬픔니다. 올해 주님은 먼지보다 못 한 날 살려주셨습니다!  주님 생각에 눈물이 한없이 흘러요. 주님 생각하면 울보로 변해요.
15살 꽃다운 시골 소녀에게 사랑주신 주님! 그 소녀가 너무사랑한 주님!
50년 후에 그 소녀가 제앞에 있는데 주님을 모른데요. 지옥가도 된데요.
아버지! 하늘 아빠 !  울보아들 울며 회개하며 기도 합니다. 
그소녀 기억하시죠. 사랑으로 주님 구원해 주세요.
아버지 사랑하던 그 소녀 치료 해 주세요 .
 절 도구로 써 주세요.




  • 오병우2018.12.29 08:56

    사랑하는 전세훈지체 힘내세요.
    우리도 돌아보면 우리가 변한것이 기적이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아닌가요?
    기도하고 우리는 하나님을 전하면 그 다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 일 하십니다.
    우리가 변한것처럼 홧팅♡

  • 박정옥2018.12.29 11:16

    사랑하는 전세훈 형제를 부르시고 인도하신 것처럼 눈물의 기도를 통하여또 한 영혼을 구원하길 원하시는 주님 이십니다~함께 기도 합니다~
    힘네세요~♡♡

  • 김명순2018.12.29 12:35

    사랑하는 형제님
    나도 누군가에겐 똑같이 그랬을것 같아요
    그래도 늦지않도록 돌아오게 하신 그 사랑을 믿고 힘내어 기도해요
    가족이 그럴땐 참으로 속상하고 그렇지만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부르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울보일 수 밖에 없네요
    주실때까지 울어서 끝까지 매달리다보면 반드시 주실거에요
    하나님의 명령과 약속을 믿으니까요^^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원진영2018.12.29 16:36

    ㅠㅠ 예수님을 믿는우리가 정말 행복한 사람들인 것 같아요. 전해도 들어도 알지못하는 사람들... 정말 너무 안타까워요. 열심히 함께 전해요. 예수님 사랑.

  • 정지성2018.12.29 16:41

    사랑하는 전세훈집사님 어머니를 향한 간절함
    함께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 김예은2018.12.29 16:48

    용납할 수 없지요 .
    맞아요 집사님 가족이니깐요.
    반드시 예수님 영접하시고 구원받으셔서 훗날 천국에서도 모두 한 가족으로 영원히 살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우리 함께 끝까지 울며 불며 기도하면 주님이 빠르게 일하실껍니다 !!
    우리 간절히 사모하며 믿음 으로 기도합시다

  • 황수연2018.12.29 16:52

    아멘~~전세훈집사님의 어머님께서 다시 주님과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안금옥2018.12.29 17:38

    아멘~~~전세훈집사님의 어머니와 함께 천국 가는 그날까지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실것을 기도합니다^^

  • 한문정2018.12.29 18:45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 꼭 들어주실거예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임혜성2018.12.29 19:21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
    저도 함께 기도할께요~❤️

  • 권정랑2018.12.29 19:39

    전세훈 성도님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으로 주님께 매달리시니, 하늘 아빠께서 신경써 주실것을 믿습니다 힘내세요 ! 저희 어머니도 비슷합니다 ㅜㅠ 하늘 아버지께 계속 기도하고 매달리는수밖에요 ~♡♡♡주님 도와주세요 ♡♡♡

  • 유경은2018.12.29 20:07

    아멘아멘♡ 집사님의 간절한 마음과 기도를 우리 하늘 아빠께서 아시고 들어주실줄 믿습니다~~♡함께 간절히 기도할께요♡

  • 노은희2018.12.29 20:10

    주님은 아실꺼예요~~
    그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요♡
    하늘 아버지께 맡겨 놓고
    기도로 간절히 목놓아 외쳐 보아요~^^
    응답해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함께 기도해요 ^^

  • 한혜영2018.12.29 22:32

    아멘아멘♥집사님의 간절한 마음 하늘아빠께서 아셔 도와 주실 거예요♡
    끝까지 함께할 주님을 찬양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박광호2018.12.29 22:41

    집사님의 가정~!
    어머님을 위해 간절히 중보 기도 하겠습니다.

  • 조은소리2018.12.29 22:59

    집사님~~!함께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의 기도이죠 ㅜㅜ힘내세요!!!

  • 심재석2018.12.30 00:24

    사랑하는 집사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

  • 이정미2018.12.30 00:28

    사랑하는 집사님♡♡
    집사님을 통해 다시 예수님을 만나게 되시길 기도로 함께 하겠습니다♡

  • 이지연2018.12.30 01:13

    주님께서 집사님을 가장 귀하고 선한도구로 사용하시길 기도합니다~!!

  • 김기환2018.12.30 01:19

    사랑하는 세훈집사님 힘내세요! 분명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도구로삼아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가족도 어머니께서 방황을 끝내시고 다시 돈아오셨고, 아버지도 결국 하나님께서 품어주셨습니다!

    기도드릴게요!

  • 전현숙2018.12.30 05:54

    그렇죠~~~주님 만나면 왜이리 주책없이 눈물이 나는지.. 그게 은혜인걸요~ 택하신 백성은 반드시 돌아오더라구요...어머니위해 기도할께요...눈물의 기도는 실망시키시지 않으세요

  • 최성희2018.12.30 07:01

    사랑하는 전세훈집사님~
    집사님도 울보셨군요~
    저도 울보랍니다.
    남편과 자녀를 위해 주님앞에 돌아오기를
    기도하다보면 우리 목사님의 애절한 기도를
    받다보면 눈물을 안흘릴 수가 없네요.
    어머님을 위한 그 눈물을 주님이 닦아 주시고 어머님 곧 주님앞에 나오게 해주실거예요
    믿으며 같이 기도해요~♡♡♡

  • 최윤정2018.12.30 09:50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박경일2018.12.30 13:54

    아멘 집사님의 눈물이 저의 눈물입니다

  • 김태민2018.12.31 07:07

    사랑하는 전세훈 집사님
    더 기도하고 더 담대하게 복음을 전파해요
    힘내세요 ᆢ화이팅입니다.

  • 신재현2018.12.31 09:53

    사랑하는 집사님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 이나미2018.12.31 16:50

    아멘~~ 사랑하는 우리 집사님의 표현이 참말 사랑스럽습니다~ 짧은 글인데 읽는 도중 눈물이 왈칵하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은란2018.12.31 19:31

    사랑하는 형제님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는 우리 주님께서 긍휼을 베푸사
    구원의 은총을 주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힘 내세요!!!♡♡♡

  • 함영미2018.12.31 19:55

    "눈물"로 행복합니다. 은혜와 진리의말씀에 자비와긍휼의 훈훈한 마음을 담아 사람인지라 돈의 필요성 중요합니다. 집사니의 모든상황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실줄 믿습니다.축복합니다.♥♥♥

  • 이세희2018.12.31 21:47

    사랑하는 집사님~~
    힘내세요
    주님께서 그 영혼 속히 구원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 김봉심2019.01.01 05:53

    사랑하는 전세훈 집사님~ 저도 같은 입장입니다
    엄마~ 제게 너무도 소중한 엄마를 생각하면 저도 울보가 됩니다
    같이 소중한 사람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해요~
    주님께서 반드시 역사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멘!!

  • 현동환2019.01.01 15:57

    사랑하는 집사님~♡
    한영혼을 위한 마응 주님께서 그 기도 반드시 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남지현2019.01.02 11:10

    사랑하는 집사님~눈물의기도가 반드시 상달되어 선하신 가장좋은것으로 응답주실줄믿어요 함께 기도할게요!

  • 박옥순2019.01.02 11:29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하늘 아빠께서 집사님의 눈물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 이미숙2019.01.02 14:41

    사랑하는 전세훈 집사님~ 힘내세요^^
    사랑하는 어머니 주님이 다 알고 계시니 주님이 모두 해결해 주시리라 믿어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허춘옥2019.01.02 15:18

    시랑하는 세훈 집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마음도 여리시고 소년같으신 맘으로
    울며 떼쓰는 모습 우리 하나님 얼마나
    귀하게 여기실지요.
    어머님 긴방학 어서 끝내시고 주님곁에 가까이 가시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구요.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박혜숙2019.01.03 23:46

    주님께서 집사님의 기도 꼭 들어주시리라 믿어요~~^^ 주님의 때는 아무도 모르지만 기도의끈을 놓지않으면 반드시 응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유지상2019.01.05 15:34

    아멘!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김진석2019.01.05 22:42

    사랑하는 전세훈집사님,
    예수를 몰랐던 제 아버지가 생각나서 더욱 기도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조미영2019.01.05 23:44

    사랑하는 전세훈 집사님~
    함께 기도합니다
    구원의 주님께서 속히 응답해주실 줄 믿습니다
    힘내세요

  • 강건2019.01.06 00:23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께서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 남채원2019.01.06 00:35

    아멘 함께 기도합니다..!̆̈!̆̈!

  • 강혜선2019.01.06 01:29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실 주님을 믿고 기도합니다
    꼭 응답하실줄 믿어요~~~♡

  • 백신옥2019.01.12 15:03

    사랑하는 집사님~~♡♡
    하나님 택한 백성 그냥 놓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실거라 믿고
    어머님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집사님을 도구로 써 주시는 힘 주실 줄 믿습니다~~^^♡
    기도로 함께 하며 힘내세요~~❤❤

새글 0 / 6,088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088 @@ 섭섭 마귀, 시기 마귀 @@ [7 2019.03.17 79
6087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3. 17)입.. [7 2019.03.17 56
6086 사이판 국제 마라톤 10km 참가 소감문 [22
2019.03.17 135
6085 기도금테기 기도제목입니다. [20
2019.03.15 95
6084 HBC(하나로농구클럽) 제 2기 멤버모집 [34
2019.03.12 352
6083 2019년 중고등부 겨울 수련회 [33 2019.03.12 249
6082 ** 브로맨스(bromance) ** [18 2019.03.10 164
6081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3. 10)입.. [25 2019.03.10 154
6080 다움금테기 기도제목입니다. [38
2019.03.08 172
6079 ## 신속 정확 ## [22 2019.03.03 226
6078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3. 3)입니.. [41 2019.03.03 242
6077 가이드금테기(2) 기도제목입니다. [21
2019.03.01 135
6076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2. 24)입.. [38 2019.02.25 284
6075 $$ 놀라운 숙명론(宿命論) $$ [21 2019.02.24 202
6074 부릉부릉부흥회(2) 기도제목입니다. [25
2019.02.22 169
찾아오시는길
미니맵을 클릭하여 확인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동 본성전, 하나로스쿨(HS)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640번지
TEL. 031)992-9191 / 996-3004 / 987-0103
FAX. 031)984-9192
감정동 지성전, 하나로 어린이집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550-25
감정동 지성전 TEL. 031)987-6503
어린이집 TEL. 031)997-6509 FAX. 031)997-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