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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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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전하시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시원케 해드리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말씀을 들을 때마다 나의 죄악이 보이고 연약함과 어리석음으로 점철된 모습도, 교만도 콕 집어 주셔서 마음을 단장하게 되어서 목사님의 말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되는건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께서 하루 종일서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다리도 아프시고 목도 아프시겠단 생각이 듭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힘내시라고 돌도 씹어 삼키우실 수 있는 식성의 소유자이시기에 제가 처음으로 전도회 회장이 되어서 목사님을 위한 반찬을 준비했습니다. 꼭 12첩반상 이상으로 해드리고 싶어서 갖가지를 준비해봤어요~ 그리하여 야심차게 두릅베이컨말이를 했는데요~ 새벽부터 앞치마 질끈 동여매고 주님나라의 잔다르크와 같은 심정으로 하는데 베이컨의 반항이 시작되었습니다. 두릅에 돌돌 말아져야 하는데 말리지않고 풀어지기를 반복하여 손으로 포박하여 항거하지 못하게 하고 구워댔습니다 하지만 다 구워놓아도 풀어져서 안되겠다 싶어서 이쑤시게로 강제진압 작전을 돌입하게 된 결과 구사일생으로 두릅베이컨말이를 성공했는데 양이 아주 겸손하더라구요~ 실패를 거듭한 결과죠~ 두번째 야심작으로 맛살하트전 ♡ 울 목사님을 향한 저의 마음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싶어서 맛살로 하트모양을 만들어 이쑤시게로 강제봉인하고 계란으로 채워서 아주 이쁘디 이쁜 하트가 뿅하고 나와주었네요~ 아고~ 맛살이 이다지도 이쁘고 고마울데가 있을까요~ 그리고 새우란 놈을 작살내서 새우전을 마치고 얼마전에 맛나게 담근 열무김치와 나물들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교회로 향하여 울 전도회의 대장금이신 어집사님의 토란탕, 장떡, 쑥개떡, 박권사님의 새우야채무쌈, 지집사님의 골뱅이소면, 이권사님의 오리주물럭도 한 협조해주어서 12첩이 넘는 반상이 되어서 저는 아주 어마무시하게 행복했더랍니다~ 음식 드시고 기운쎈 천하장사 무쇠로 만든 마징가 목사님이 되어 주시겠죠~^^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께서 독수리 날개치며 올라감같은 새 힘으로 더욱 강건하도록 앞으로 더더 맛난 음식으로 대접해 드리자구요~ 이상으로 심장나대는 빈찬만들기였습니다~~♡♡♡ 장권사님, 권집사님의 생기 생생한 과일도 한몫 했습니다~~




  • 전세훈2019.05.14 09:15

    우와♡
    재료가 사랑을 품은 집사님 손을 만나 춤을추며 울 목사심♡♡을 기다리네요.
    집사님 축복합니다♡

  • 강민정2019.05.14 12:31

    사랑하는 울 목사님을 향한 정성에 마음으로 울 목사님 강건하시길 기도해요
    사랑하는집사님 축복해요♡♡

  • 홍상민 2019.05.14 14:16

    와~~♡♡♡
    사진만으로 우리 목사님을 향한 집사님의
    사랑과 정성이 확실하게 보입니다^^
    우리 목사님 넘 기쁘셔서 마징가 날개 펴고
    하늘을 날아 오르셨겠네요~~^^

  • 윤지웅2019.05.14 18:28

    우~~왕!!
    정성과 영양만점의 재료가 가미되어진
    군침도는 음식에 집사님의 사랑이
    가득 전달되네요 ~♡♡
    특히 맛살로 강제봉인한?
    비쥬얼 일품!! 맛살하트전은
    시식하시기 좀 아까우셨겠는걸요 ㅎㅎ

    울목사님 마징가처럼
    더욱더 강건하시길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

  • 김명순2019.05.14 22:05

    ㅋㅋ 우리 목사님
    마징가보다 더 세지셨을거에요~~
    음식은 수라상 보다 더 귀한 음식으로 ~더귀한 말씀을 사모함으로
    사랑하는 집사님 축복해요

  • 김은란2019.05.15 01:10

    우와~~^^*
    정말 정성 가득 사랑 가득 담긴 음식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귀한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담임목사2019.05.15 11:36

    이런 정성이 느껴진 음식이었어요!!! 넘넘 맛있게 먹고 내가 마징가처럼 힘이 났네요!!!^^

  • 김정란2019.05.15 15:04

    우왕~~~*^^*
    군침이 팍팍팍!!! 사랑이 뚝뚝뚝♡♡♡
    정성이 가득가득☆☆☆☆☆
    정말 보기만 해도 심장이 나대는 반찬
    만들기 였을것 같아요~ㅋㅋㅋ
    우리 목사님~ 마징가처럼 힘이 나셨다니
    저도 덩달아 힘이 나고 행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태연2019.05.15 18:07

    정성이 가득한 음식..
    정말 맛있겠어요^^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마징가처럼 힘이 나셨다니
    정말 귀하고 아름다운 섬김이네요.. ^^
    사랑하는 집사님..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경훈2019.05.16 09:32

    귀하신 집사님의 섬김~~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 입고
    늘 승리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

  • 김대수2019.05.16 11:38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강건하시고 늘 말씀으로 영의 양식흡족하게 채워주시니 무한 감사합니다. 여성도님들의 사랑듬뿍담은12첩 음싴 정성이 팍팍느껴집니다~~
    울 목사님 힘네세요

  • 현성호2019.05.16 14:41

    사랑하는 귀한 집사님의 담임목사님을 향한 사랑의 반찬준비가 얼마나 즐거운 일이 였을지
    행복한 상상을 해보내요ㅎㅎㅎㅎ
    귀한 멋진 섬김 축하드립니다......

  • 박재형2019.05.17 03:18

    사랑하는 나의 우리의 목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생명 말씀 전하여 주십시요.
    권사님, 집사님들의 사랑과 정성과 맛으로
    하늘상급을 쌓으시니 부럽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최경미2019.05.17 08:09

    사랑과 정성 가득한 음식 드시고 울 목사님 정말 힘이 불끈 나셨을것 같아요~^^
    음냐~맛있겠담~~^^

  • 김상남2019.05.17 11:21

    말씀도 어쩜 이리 맛갈스럽게 재미나게 잘하셔요~
    울 목사님 넘 행복하셨겠어욤
    귀한 권사님들과 집사님들의 사랑과 정성의 음식준비소식에 목사님뿐아니라 함께 공감하며 힘이 나용~♡♡♡

  • 강병춘2019.05.17 11:49

    사랑하는 권사님.집사님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먹고 마징가처럼 힘이 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성도들 모두가
    영.육이 강건하게 하심을 감사드림니다.
    귀한 집사님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김태민2019.05.18 08:58

    우와 ᆢ은혜와 감동이 넘치네요
    집사님 축복합니다.

  • 최복순2019.05.18 10:01

    사랑하는 집사님 말씀 너무 잘읽었어요~♡♡

    사랑하는 나의목사님~

  • 임혜성2019.05.18 15:39

    정말 사랑가득, 정성가득한 음식이네요~❤️
    울 목사님이 얼마나 좋아하셨을지 그 미소와 표정이 상상이 되네요~ 또 울 목사님께서 힘이 나셨다니.. 상급이 크시네요~ㅋ
    집사님의 글도 참 재밌어요^^
    귀한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정용환2019.05.18 15:46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이
    지난 주일,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마징가처럼 힘내시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신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것이었군요~~^^
    어쩐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도 힘이 불끈^^ 불끈^^ 솟더라구요~~ㅎㅎㅎ
    사랑하는 최집사님을 비롯해 모든 섬김이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박수철2019.05.18 16:29

    귀한 손길에 사랑까지 넘치시는 ♡♡♡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끊이지 않는 우리교회

    너무사랑 합니다♡♡♡♡♡♡♡♡♡♡

  • 한수연2019.05.18 18:00

    사랑하는 집사님~♡♡♡
    사랑과 벙성이 가득 담겨있는 음식이네요~~울 사랑하는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 한문정2019.05.18 20:26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음식이네요^^
    사랑하는 목사님을 위한 마음과 헌신 저도 본받겠습니다♡♡
    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조미영2019.05.18 21:17

    ㅎㅎ~사랑하는 집사님❤❤❤
    울목사님을 향한 특급사랑이 느껴지네요
    축복하며 하늘상급 축하해요

    사랑하는 울목사님 강건하시어 달달 더 볶아주세요

  • 홍은정2019.05.18 22:06

    목사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어마무시하게 느껴집니다~우와~~~~~!^^
    요리로 섬기실 수 있으시니 부럽습니다~전 요리를 잘 못해서요~ㅎㅎ
    귀한 섬김으로 섬기시는 성도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고석준2019.05.18 22:13

    최고!! ♡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강건하시길 더더더 기도하겠습니다.
    정성 가득 준비하신 음식들..섬김에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이현숙2019.05.18 22:25

    우와~.사랑듬뿍!! 정성가득♡ 보기에도 예쁘고 당연 맛도 있을것이고 마음도 너무너무 예쁘십니다♡ 섬김에 감사하고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

  • 신연님 2019.05.18 22:27

    사랑하는 성희집사님의
    울목사님을 향한 12첩 반상기ㅎ
    넘 꿀떨어져요ㅋ ㅋㅋ
    역쉬~~~~^^
    울목사님♡
    저희들 없으면 아니되시와요!!!
    10 여전도회? 홧팅!!!

  • 강혜선2019.05.18 23:08

    으와~~♡
    우리목사님에 대한 사랑이 절절이 느껴지는 반찬이네요
    울교회 여전도회 모두의 마음을 전달하시는 간증인듯 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신선주2019.05.18 23:25

    와~~~이 밤에 군침이~~~
    사랑하는 집사님의 솜씨가 울 목사님 마음에 확~~전해지셨을거 같아용~♡
    저도 도전하고 파요~~♡
    여전도회이기에 누릴 수 있는 특권임에 감사해요~♡♡♡♡

  • 정태신2019.05.18 23:27

    사랑하는 집사님과 여성도님들의 귀한 수고와
    정성이 깃든 음식에 우리 목사님 마징가 처럼 힘이나셨을것 같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한효영2019.05.18 23:40

    최집사님최고십니다~♡
    여전도회의 마음이 전해지기에 우리 목사님 잡수시고 기운 팍팍 나셨을것 같아요~

  • 김택수2019.05.19 05:23

    보는것만으로도 침이 넘어가네요.... 귀한 섬김 아름답습니다.~~~!!
    울 목사님도 맛난음식으로 더욱 힘이 나셨을것 같아요...^^
    집사님 축복합니다.....

  • 김대환2019.05.19 06:19

    넘넘.맛있어보여요!
    사랑하는 우리목사님을 향한 사랑이 절로 느껴져요!!
    많이많이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송명원2019.05.19 07:08

    우와 ~~~
    그 정성으로만으로도 맛이 느껴집니다.
    접시에 담지 못한 부스러기라도 있겠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서민수2019.05.19 10:31

    눈으로만 보아도 엄청난 사랑이 느껴집니다~^^♡
    저도 같으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 조지영2019.05.19 11:47

    와~!! 정말 맛있어 보여요♡♡

  • 황미숙2019.05.19 12:21

    와우~~집사님 대단하심니다
    목사님을 향한 마음 또한 은혜롭네요
    맛도 기가 막혔어요☆♡
    권사주방 헌신이라 맛볼기회를 살짝 얻었거든요 ㅎㅎ

  • 김예은2019.05.19 13:50

    와 군침꿀꺽~~
    사랑하는 집사님의 글을 보며 저도 다음 섬김때 우리목사님께 마음을 가득 담아 하트전을 하고픈 도전이 일어났습니당.. ^#
    다만 제가 요리실력이 없어서 우려가 되지만요ㅋㅋ 집사님의 천국상급 쌓이는 소리가 마구마구 들리어요 ^^

  • 양영민2019.05.19 16:04

    와우♡♡♡
    너무 예뻐요♡하트가 내마음에 퐁당~^^♡
    목사님 향한 사랑이. 마구 느껴져요~~^^♡

  • 김훈2019.05.19 16:07

    와~ 정말 군침이 도네요^^
    울 목사님께서 넘넘 행복하셨을것같아요♡♡

  • 임혜영2019.05.19 16:48

    와~ 우 와~ 우♡♡
    아름다우신 최성희집사님~~♡
    우리 목사님을 향한 존경과 사랑이~~ 뿅뿅~ 가득~ 느껴지는 글과 음식~~^^
    최고 십니다~~^^♡

  • 권정랑2019.05.19 18:09

    맛있게 드셨을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얼굴이♡
    그 밝은 미소가 떠오릅니다 ^^ 여러분들의 수고와 정성에 고개 숙여집니다 ♡♡♡사랑합니다

  • 이나미2019.05.21 21:05

    와우♡♡♡♡♡ 우리 목사님께서 얼마나 맛나게 드셨을지 눈에 선합니다앙♡♡♡
    음식 솜씨가 대단하세요♡♡♡

  • 박정식2019.05.25 09:22

    사랑하는 최성희 집사님^^~~~어쩜 음식도 이렇게 잘하시는지요~~~

    목사님의 말씀의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알것 같습니다.

    최성희 집사님뿐아니라 말씀 전달하시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집사님들의 노력에 눈물나게 감사드리며,

    가정을 위해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 송미영2019.05.25 22:47

    정말 사랑스런 음식이예요~♡♡♡
    사랑하는 목사님의 미소 지으시는 모습이 떠오르고요^^
    얼마나 맛나게 드셨을까요~
    귀한 섬김의 마음을 축복합니다♡♡♡

  • 최예영2019.05.30 21:57

    우와~~~
    보기만해도 감탄이 나옵니다!
    사랑이 더더 뿅뿅 솟아날 음식이네요~
    더불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목사님이 상상되어 더 행복합니다ㅎㅎ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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