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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라고 쓰고 '사랑해요' 라고 읽는다
어제는 10월 새벽총동원예배가 있는 날이여서 기쁨으로 알람을 맞추고 잠이  들어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벌떡 일어나 부리나케 옷을 든든히 챙겨 입고 발걸음도 가벼웁게 눈누난나하며 집을 나섰습니다. 겁이 많아서 깜깜한 새벽길을 나서면 언제나 무서움이 엄습했지만 '주님이 지켜 주실거야' 라고 생각하고 '아버지 도와주세요' 라고 기도를 하며 눈썹 휘날리며 성전에 도착했습니다.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이 나란히 서서 7성급 호텔에 들어온 것처럼 깍듯한 인사로 맞이해 주고 새벽에 기운센 천하장사처럼 다윗찬양을 하는 찬양단과 찬양을 하며 기쁜 새벽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을 듣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목사님의 축복기도로  또 한번 감동의 눈물이 끈임없이 흘러 내리며 나같은 자를 위해 애절하게 축복해 주시는 기도를 받으며 은혜의 단비가 쏟아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우리 목사님의 기도는 제가 제 자식들에게 해주고 싶은 기도처럼 아니 그것보다 몆 배로 더 축복된 기도를 해주십니다. 저는 목사님의 기도의 진심이 느껴져서 매번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특히나 새벽총동원때의 축복기도는 날마다 받고 싶은 욕심이 나서 매일 새벽총동원예배를 드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날로 듭니다. 어쩌면 이리도 저희를 사랑해 주시는지 어쩌면 이리도 저희가 은혜의 삶을 살기를 바라시는지 메마른 제 가슴에도 뜨겁게 다가옵니다. 목사님의 우리를 위한 사랑이 느껴져 목사님만 떠올리면 사랑해요란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기대에서 저도 목사님을 위해 더더더 기도하겠습니다' 란 다짐이 샘솟습니다. 우리집의 세 남자와 손잡고 새벽총동원예배를 같이 갈 날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새벽총동원예배의 자리를 사수하여 저같은 은혜를  간절히 누리시길 바라며 축복의 통로가 되길 기원합니다.
  • 한기석2017.10.13 08:50

    완전 백퍼~ 공감!! 공감!! 입니다^^*
    새총에 은혜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넉넉히 이길 힘을 부어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하고,
    하나님의 그 마음으로 우리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시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으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 백신옥2017.10.13 13:14

    사랑하는 최성희집사님~~♡♡
    주안에 승리하셨네요~~^o^/
    저는 새총에 꼭 가려는 마음이 너무 앞서다 보니 이른시각 여러번 눈이 떠져서 참 난감했었지만 알람이 어김없이 울려주어서 예배도 드리며 은혜로운 찬양도,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말씀도 아낌없는 사랑의 기도도 감사함으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아들도 함께 하여 더욱 감사했구요~저도 우리가족 모두 늘 함께 하길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집사님 간절한 소망 하나님 헤아려 주실 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고석준2017.10.13 23:11

    할렐루야~ ^^
    온가족 함께 드리는 새총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우리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는 나의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더욱 힘내어 승리하는 인생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강병춘2017.10.14 11:21

    새총의 부어주시는 말씀은
    그 어느 때보다 새롭고 은혜가 됩니다~
    이세상에 수많은 목사님이 계시지만
    우리목사님이 세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잘 증거하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시원케해드리는 목사님이 저의 목사님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매님처럼 새총을 사수하여 큰 은혜를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대수2017.10.14 12:48

    새총에 주시는 말씀은 더욱더 특별한 느낌을 많이 갖게됩니다.
    한달에 특별한 새벽은 목사님의 말씀과 기도로 더욱 많은 은혜를 누리게됨이 얼마나 행복한지요..
    저희 모두의 한결같은 새벽예배의 감동입니다.
    집사님의 곧 온가족들이 이 감동의 새총에 함께 할 날을 저도 간절히 바라며
    주님께서 속히 그날을 주실 줄 믿습니다.....

  • 김훈2017.10.14 15:09

    최고의 말씀~~♡♡
    세계최고 우리 목사님~~~

  • 단정순2017.10.14 16:45

    살아있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깨어있도록 달볶아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절한 마음을 아시는 주께서
    온가족 함께 예배 성공자되게 해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최홍기2017.10.14 16:49

    아멘~~~
    우리 목사님 생각만해도 입가에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세계최고의 목사님을 우리 목자로 삼아주신것 주님께 감사해요

  • 정태신2017.10.14 16:50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이 저의 간증입니다.
    한구절 한단어마다 아멘아멘으로 받아 먹습니다.매월 첫주 새총의 은혜로 매달 영육간의 충만한 은혜를 체험합니다.목사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박영요2017.10.14 18:26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피를 토하듯 애절한 기도와 말씀으로 힘을얻는 새총이 너무나 좋습니다~~^^
    우리 모두가 새총에 함께함으로 귀한 성도님께서 받으신은혜 함께누리자구요~~♡♡♡

  • 홍은정2017.10.14 18:27

    하루의 첫 시간을 주님과의 교제로 시작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무릎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가정과 자녀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어 하나님이 편들어 주시는 인생, 복된인생으로 늘 간증거리가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 이한숙2017.10.14 19:14

    날마다 은혜가 넘치시며 사모함이 넘치는 귀한집사님 ~그소원 하나님 기억하실거에요~^^
    저는 애석하게도 못가서 은혤 못누렸네요~ㅠ
    축복하며 사랑해요♡♡

  • 정옥희2017.10.14 19:17

    매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은혜를 사랑하는 멋진 모습~
    은혜의 두레박을 믿음으로 기도로 드리우는 멋진 집사님~짱이에요~!!
    사모하며 구하는 우리에게 넘치게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김명순2017.10.14 21:41

    새총의 은혜를 흠뻑 누리셨군요
    세남자와 함께 새총에 나오는 그날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반드시 이루실 그날을~~
    저도 매번 우리 가족이 이 축복의 자리에 나오길 소망한답니다
    우리 화이팅해요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해요

  • 이지선2017.10.14 22:10

    새총의은혜!
    비록그날저녁은 알람소리못들을까봐 걱정된 밤을보내지만 나오면은혜 듬뿍받고 가니 한달이 든든합니다!

  • 서정아2017.10.14 22:42

    우리교회 새총은 특별하죠^^
    특별한 청년들!!
    특별한 찬양단!!
    특별한 울 목사님!!
    특별한 은혜가 있는 울 교회를 사랑합니다♡♡♡

  • 조미영2017.10.15 00:50

    세계최고의 울교회,울목사님,울성도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우리교회는 무엇이든지 세계최고입니다!!!

    사랑하는 집사님♡♡♡ 새벽에 도우시는 하나님께서 생각지 못한 놀라운 응답 주실 줄 믿습니다~함께 기도해요~
    저도 같은기도제목 온가족 함께하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아멘!! 아멘!!

  • 송명원2017.10.15 05:58

    아멘 아멘~ ^^
    저도 목사님의 축복 기도는 정신줄 꼭 붙잡고 한 마디도 놓치지 않으려 귀를 다 열어 놓습니다.
    새총! 빠지면 후회가 막심하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한연자2017.10.15 07:36

    사랑하는 최성희집사님~♡
    새총을 통하여 넘치는 은혜가운데 푹~빠지시는 모습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저도 새총때마다 ᆢ목요일 새벽예배마다 특별히 부어주시는 은혜에 눈물이 마르지않네요^^
    우리교회와 우리목사님은 정말 특별하구요~울목사님의 기도는 우리의 심금을 울리시지요!!

  • 김은숙2017.10.15 10:20

    사랑하는 집사님~
    귀한 말씀으로 큰 은혜 받으신 집사님을 축복하며 온가족이 함께 새총에 참석하는 그날을 저도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 김상남2017.10.15 12:06

    우리를 향한 절절한 축복기도와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시는 우리 목사님~~
    정말 사랑이 절절 묻어나니 집사님의 글 제목이 확 와닿지요~~
    따스한 글을 읽으면서 집사님의 가정이 모두 함께 예배의 자리에 그 복된 자리에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축복해요~~~

  • 강혜선2017.10.15 13:06

    사랑하는 집사님~~^^
    진실된 고백이 넘넘 은혜로와요.
    울목사님의 우리를 사랑하시는 간절한 기도가 정말 마음을 울리죠?
    이번 새총 승리하지못해 늠후늠후 속상해요
    집사님 승리하신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황미숙2017.10.15 13:15

    이상하게도 새벽예배때는 부담없이 예배에 참석하는데 한달 한 번 단지30분 일찍 나오는 온가족이 참석하여 예배드리는 새총때는 왠지 거룩한 부담이 있어 밤새 깊은 잠이 오지않고 뒤척이다 나옵니다 ~*~물론 꽉찬 성도님들의 성령충만함과 교회정문에서 열정으로 환영하는청년들로 더욱 은헤롭고요♡

  • 신경애2017.10.15 13:18

    사랑하는 집사님
    언제나 온유하게 그러나 열정을 다해서 순종하며 믿음생활 하시는 집사님 모습에 저 역시 늘 도전
    되고 감동스럽습니다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정영림2017.10.15 13:32

    사랑하는 자매님~~
    은혜의 글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온 가족이 새총의 축복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새총이 뜨면 마귀는 진다!!!"

  • 박승교2017.10.15 13:47

    아멘!! 아멘!! 사랑하는 최성희 집사님!! 예배의 장에서 사역의 장에서 가정적으로도 은혜가 넘치시는 집사님 많이 많이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황춘선2017.10.15 13:49

    사랑하는 집사님
    열정으로 믿음 생활하시는 모습 넘 멋져요
    집사님 가정 또한 가정천국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 박정식2017.10.16 09:54

    사랑하는 최성희 집사님...

    새벽예배때 다윗찬양으로 하고 있으면 더 은혜가 되는듯 합니다.

    문안으로 들어오시는 교우들을 보면 힘이 불끈 불끈 더 솟아 납니다.

    제표정과 제 몸찬양에 더 은혜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집사님의 가족 새총 참여가 곧 올수있기를 기대하고 기다리고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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