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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뿌리 내려가는 믿음생활 ~♡
  • 2018.12.05
  • 조회수 205
  • 추천 0
제자 13기 권정랑입니다~ 어떨결에 사랑하는, 이쁜 초원섬김이께서 그리고 신실하신 권사님께서 추천하시고 신청해 주셔서 제자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신실한 믿음생활을 할 기회는 아주 여러번 있었습니다
고교때는 그때살던 동네근처에 순복음교회에 잘생긴 교회오빠 있다고 친구들이 꼬셔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등록했었고요 ,,,상당히 지적이고 잘생겨서 한 6개월정도는 다녔던것 같습니다 그러다 입시때문에 한동안 뜸하다가 , 대학진학하고서는 미션스쿨이라, 채플시간이 일주일에 한번 1학년때 있었습니다 그런데 맨날 지각했어요 .그 많은 계단위에 있는 대강당 9시20분까지가려면 하이힐신고 뛰어올라 갈때 거의 죽을지경이었죠 ㅋ 
대학 졸업반쯤 광화문 ㅅㅁㅇ교회에 다니게 되었는데 거기도 친구가 청년부 좋다고 설득하여 잠시 다녔는데 그 청년부는 살짝 운동권들이 많아서 저랑은 좀 맞지는 않았습니다 뒷풀이하면 아침이슬등 ,,, 그런종류의 노래들을 많이 불렀어요 
그리고 여의도에 거주하며 아이들을 가르칠때 여의도 ㅊㄹ 교회 바로 근처에 살았습니다 학부모님들이 거의다 그 교회 신자들이 많으셔서 저한테도 무던히 전도 하셨어요 물론 좀 다니기도 했어요 .교회밥이 너무 맛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추 삭힌것'이 특히 맛있었어요. 그리고 기도원으로 하루 차타고 간적도 있는데 그날도 밥이 너무 맛있고 오락도 많이하고 재밌었었어요 ,,,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매주 주일마다 ,,,오늘은 쉴까 ? 갑자기 몸도 아프고 ,,,그래서 조금씩 안나가게 되어 결국 주일엔 운동 다니며 보강수업이 잡히면 하고 그러면서 주님과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2016년말에 동생이 여의도 밖으로 나가보자고 해서 그럼 근처 신도시를 다녀오거라 ,,,하고 보냈는데 결론적으로 김포신도시가 두사람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랑 계약하신분들이 알고보니 거의 우리교회 성도님들이셨고 ,그래서 사실은 계약시에 더 신뢰할수있어서 건물 최초로 계약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은 학원 안정화가 목표여서 봄에 모셔오기는 건너뛰고 , 가을 10 .29 모셔오기때 기다렸다가 초청받아 오게 되었습니다 
아,,,그리고 저에겐 죽마고우 친구가 있는데 지금은 캐나다로 이민을 갔지만 항상 저에게 믿음생활을 하라고 하며 항상 저에 대한 기도를 많이 해주던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우리목사님 존함을 알려드리고 유툽 동영상 말씀 들으라고 추천도 해 주었습니다. 친구 반응이 ,,,,  정말 "격세지감"을 느낀다며 너무 기쁘다고 하네요! 
저한테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동영상을 추천 받을거라곤 상상도 못한거였죠 ^^
저는 이번에 제자 13기 통해서 그 못끊을거같던 드라마도 끊었고요. 아예 TV를 잘켜지 않습니다 .주중에는 주일에 찬양할 노래를 계속 들으며 연습하거나 ,사랑하는 목사님 동영상을 방에서 보면서 혼자 "아멘" 하거나 , 세상노래 좋아하던 제가 주님 찬양노래가  어찌 이리 좋은가? 이러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드라마 안보니 올동이 가능해졌어요!  이젠 계속 올동이 되고 있답니다 ^^ 계속 자랑만 하니 좀 부끄럽기도 하네요. 그동안 제곁을 떠나지 않고, 계속 끝까지 저를 돌봐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김포로 와서 우리교회 우리 목사님 만나게 해주신건 ' 주님의 계획'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교회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믿음생활 열심히하도록 기도하며 실천하겠습니다 주님사랑합니다~ ♡♡♡
목사님 사랑합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실 우리교회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 한문정2018.12.05 16:57

    우리가 주님을 외면하고 살때에도 주님은 언제나 곁에서 손내밀며 바라봐주길, 손잡아주길 기다리셨다는걸 깨닫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우리교회와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모르고 세상속에서 허덕이며 살고 있었을거예요.
    사랑하는 동기 권정랑성도님^^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정란2018.12.05 17:39

    사랑하는 권정랑성도님~♡
    믿음이 더욱더 뿌리 깊게 내리고 단단해 지길~ 우리 교회에서 더욱더 뿌리 깊게 내리길~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박미영2018.12.05 18:54

    할렐루야~ 사랑하는 성도님~^^ 술술 주님의 계획하심에 따른 신앙생활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친구분의 기도 너무 감사하네요. 울교회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말씀으로 신앙 뿌리내리심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이선아2018.12.05 21:48

    아멘 아멘 아멘~~
    저도 비슷한 처지라서...
    더 아멘 소리가 나옵니다.
    제자 13기 화이팅입니다.

  • 윤준용2018.12.05 22:17

    우리는 전혀 알 수 없는 놀라운 계획들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어찌나 큰지요.. 모두 다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하여 이렇게 날마다 변화시켜주시는 주님 찬양합니다!!

  • 박정옥2018.12.05 22:55

    아멘!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 입니다
    사랑하며 축복 합니다~♡♡♡

  • 안광헌2018.12.06 11:19

    할렐루야~!!권정랑 자매님 ~저번에 식탁교제하면서 이야기했던것들 이렇게 홈피글로 읽으니 더욱더 은혜가됩니다~^^신앙생활이야기는 첨듣는데 ㅋ우리교회만나서 그어렵다는 드라마도 끊으시고 은혜속에 하루하루 사시는모습 변화되는모습 너무나 아름답습니다~~주님의 계획이 참 놀랍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주님의 계획을 찬양하고 소망하며 앞으로 가치 하늘상급마니쌓아요~~♡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전세훈2018.12.06 14:04

    아멘♡
    변화 축복합니다♡ 믿음 이 또한 주님의 은혜임을
    .... 주님의13기 계획에 함께 해서 너무 좋아요♡

  • 최주영2018.12.06 14:05

    아멘 아멘!!!! 변화되시는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저두 제자10기를 하면서 제 모든 것이 변화되었구 지금도 변화되고 있는데요❤️ 끝까지 매일 매일 새롭게 변화되길 소원합니당 넘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김은란2018.12.06 20:29

    사랑하는 울 정랑자매님~♡
    하나님의 멋진 계획 안에 우리 교회 오셔서
    풍성한 은혜 누리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날마다 말씀 안에 새로워지시고
    변화되어가는 아름다운 자매님~~☆
    많이많이 사랑하고 축복합니당~~♡♡♡

  • 황인복2018.12.06 22:07

    축복합니다.

  • 김봉심2018.12.07 04:10

    끝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우리교회 제자13기를 함께 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도 제자13기 이전과 이후로 나뉠 것 같습니다
    주님과 함께~ 목사님과 함께~ 투게더 13기 화이팅~~

  • 문수정2018.12.07 14:58

    할렐루야~❤️ 너무 축복합니다~!! 저도 김포에 온것 그리고 우리교회 나의목사님 만난것이 다 주님의 계획이었음을 깨달았어요 너무 기뻐요 우리 제자13기 끝까지 화이팅 입니다!!

  • 이미숙2018.12.07 16:20

    아멘~~ 날마다.. 변해가는 권정랑 예쁜성도님의 모습 ~
    주님이 기뻐하시겠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박옥순2018.12.07 17:05

    사랑하는 제자13기 권정랑자매님~~♡
    귀한간증과 글 은혜가 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께 칭찬도 받고 넘넘~~좋으시지요? 같이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 최성희2018.12.08 07:01

    사랑스런 은혜의 글이네요. 돌고 돌아 결국은 종착지가 우리 교회라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저도 또한 느껴봅니다. 저를 위해 자매님을 위해 이루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친히 간구하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을 만남이 가장 큰 축복임을 믿습니다.앞으로도 올동으로 목사님의 애제자, 큰제자되시길 바랍니다~♡♡♡

  • 조수복2018.12.08 13:31

    은혜로운간증 감사합니다~~♡
    믿음이 날로자라는 모습이 아름답고 주님께서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선하신 주님뜻안에서 더~성장하시길응원하고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

  • 구숙희2018.12.08 19:28

    사랑하는 권정란성도님 귀한 간증 은혜입니다. 어린아이같이 순종하며 승리하시니 하나님사랑 듬뿍 부어 주시네요. 함께 제자13기 하고 있어 감사해요^^♡

  • 박정식2018.12.09 06:33

    사랑하는 권정란 자매님~~~
    목사님 말씀의 순종하는 자체로만으로도 큰 축복입니다.
    본인도 모른게 생각의 나쁜것들로 병들어 가고 있음에 깨닫지 못하다가 목사님 말씀에 순종함으로써 알게 되는거 같습니다. 복덩이십니다.

  • 심재석2018.12.09 13:47

    정말 어린 아이처럼 순종하며 제자학교 과제 순종하시며 축복을 받으시며 누리시네요
    늘감사드립니다~! ♡♡♡

  • 허춘옥2018.12.10 13:30

    사랑하는 권정량집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드라마 재밌죠~♡ 그런데요~
    제자13기를 하면서 드라마 볼 시간이 없어졌어요.하루가 어찌 빠른지요.
    이것또한 주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우리교회에 뿌리깊게 내리고 우리 함께
    주님의 사랑 가득받는 제자되길 소망합니다.♡♡♡

  • 강병춘2018.12.10 18:17

    간증의 나날 말하리라.아멘
    간증이 쏟아지는 제자13기 응원해요.
    우리교회.우리목사님 만나 변화되어
    가는 많은 분들의 간증을 들으며 울고
    웃고 은혜받으며 도전이 됩니다~~~
    주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주님의 계획이 놀랍습니다^^
    우리목사님과 같은곳을 바라보며
    나아감이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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