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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게 된 예수님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제자 13기를 하면서 매일 주님의 은혜속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유학을 갔습니다. 대학시절 교회는 다녔지만, 주님을 모르고 지냈습니다.  


귀국 후에는 다니던 교회마저 다니지 않았습니다. 결혼 후 아내 때문에?? 매주 가족행사처럼 교회에 출석도장만 찍으러 다녔습니다.


저는 직업이 영업입니다. 얼마전까지 외국계 생명보험사에서 지점장을 했습니다. 매일 바쁜 하루였습니다. 그 덕에 젊은 나이에 지점장까지 했습니다. 


당시에도 약간의 신앙이 있어, 출근 후에는 제 자리에서 성경을 읽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일이 바쁜 만큼 직급이 높아지는 만큼 주님과 멀어지게 됐습니다.


작년 6월에 김포로 이사를 앞두고 안 좋은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사기도 당하고 사람들에게 배신도 당했습니다. 그리고 10년 만에 회사를 나와 독립했습니다.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잘 됐다고 축하를 해줬지만, 제가 원해서 독립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는 사람이 이러니 죽는 구나라고 생각 될 정도로 힘든 시기였습니다. 앞이 보이지도 않고 캄캄했습니다.


방황하던 중에 아내가 다니던 교회는 너무 멀으니 김포에서 다닐 교회를 찾아보자고 하여, 김포의 여러 곳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교회 예배를 참석하게 됐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하여 다윗성전 가장 뒷자리에 앉았습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다 갑자기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가 보고 있으니 울음을 멈춰보려고 했는데 멈춰지지 않았습니다. 목사님 설교가 끝날 때 까지


눈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울고 나니, 마음은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 울어본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교만한 저는 다시 세상에 찌들어 살아갔습니다. 매일매일 고통속에서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로 씨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초원섬김이 임현택 집사님이 초원 모임이 있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직업이 영업인지라 일하는 시간 이외에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 보다는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셔서 모임에 나가게 됐습니다. 임현택집사님 박수철집사님과


어색한? 첫 만남을 했습니다. 당시 임현택집사님을 통해 제자13기를 모집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내는 제게 강요하지 않았지만, 임현택집사님이 "대부분 부부끼리 제자학교를 합니다" 라고 한 말이 계속 귓가에 맴돌았습니다.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도 제자학교를 했던 지라 가벼운 마음으로 아내와 저는 제자13기를 신청했습니다. 3월부터 지금까지 제자13기를 해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기왕 시작한 제자 13기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생각으로 


순종하고, 과제도 더디지만, 조금씩 조금씩 지켜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놀라운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마음에 가득했던 불안들이 눈녹 듯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매일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주의나라를 먼저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는 고통이고 불행이다라고 여겨졌던 것들이 다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주님의 놀라운 뜻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욱 순종하고 더욱 주님을 붙들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많지만, 이제는


그것 또한 문제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주님이 계획하신 삶에 감사하고, 또 무슨일이 있을지 너무 기대되고 은혜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꽉 막혀있던 것들이 지금은 뻥 뚫린 듯 홀가분 합니다.


제가 아직은 너무 부족하지만 생각과 행동이 조금 달라졌을 뿐인데 주님께서 제게 많은 것들을 허락해주고 계십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도 가족들의 건강도 셀수 없는 많은 은혜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자 13기를 10개월간 해오면서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였습니다.


진작 이것을 알았더라면, 진작에 순종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ㅠㅠ 하나님 우리교회와 사랑하는 나의 목자 백선기 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놀라운 은혜 감사드립니다.


  • 최경미2018.12.07 01:44

    사랑하는 이지섭형제님의 글을 보며 제 얘긴가하며 깜놀~^^;
    저역시 울 교회와의 첫만남 뒷자리에 앉아 말씀듣고 얼마나 펑펑 울었는지~
    당시 손에 잡히는 변화없는 힘든 상황이였지만 평안과 감사와 기대와 기쁨은 얼마나 넘쳐나던지~^^
    저도 제자학교를 통한 변화였습니다~^^
    지금은 주께서 그 모든 기대와 기쁨을 믿음대로 삶가운데 이뤄주셨고, 이뤄가주시고 계셔 더감사와 더기쁨,더기대를 누리는 삶이 되었어요~^^♥
    태초부터 나를 향한 계획을 준비하시고 사랑으로 참아주시고 기다려주신 주님을 찬양~!
    넘치도록 주시는 은혜 맘껏 누리시고 받은 사랑 주변에 많이 흘려보내시는 참제자 되실것 기대됩니다~^^
    넘 사랑스런 울 예주,넘~놔 귀여운 울 예원이도 축복하며 마니마니 사랑해요~^^♥

  • 김봉심2018.12.07 04:27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놀라운 계획은 터널 안에서는 모르고 터널을 다 지나고 나서야 깨달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지난 시간의 아픔, 고통... 다 이래서 필요했던 거구나...
    그 시간들 끝에 주님께서 이렇게 큰 은혜를 예비해두셨구나...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앞으로 통과해야 할 많은 터널들을 기쁨과 감사로 지혜롭게 헤쳐나가길 소망합니다~
    이지섭 형제님~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 윤준용2018.12.07 08:43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를 찬찬히 써내려가시는 그 모습을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교회를 만남이,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을 만남이, 그리고 제자학교를 시작함이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축복임을 깨달으시니 정말 복되신 인생입니다^^ 너무너무 축복하며 사랑하며❤❤ 이 신앙의 길 더 힘차게 잘 걸어가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김명순2018.12.07 10:43

    나의 예수님^^
    형제님의 고백처럼
    저도 말씀 때마다
    찬양때마다 눈물이 어찌나
    많이 흘러내려 주시는지요^^
    감사합니다 주님
    신령한 눈물이 평생토록 마르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을 사모할때
    내 영혼이 주님만을 느낄때
    반드시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10개월간의 제자 수업이 더드림으로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복터진 인생 되심을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안광헌2018.12.07 11:34

    이지섭성도님 글을 읽으니 너무나은혜가되고 공감이됩니다~세계최고 나의목사님❤ 우리교회를 만나게 된것이 너무나 큰축복이며 영광이네요

  • 권정랑2018.12.07 12:55

    아멘~ 이지섭 성도님 ! 제자 13기는 정말 주님의 한수였어요 ^^처음엔 과제가 너무 많아서 어떻게 동그라미를 할지 걱정많았습니다만 일단 공예배가 사수되니 다른것들은 그래도 편하게 해결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오늘도 금테기 있네요 ~♡ 오늘도 우리 맗은 금을 캐어 보아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윤정섭2018.12.07 13:25

    사랑하는 집사님
    우리는 정말 땡잡은 인생입니다!!
    세계최고 우리교회! 세계최고 우리 목사님을 만나 인생이 터닝포인트 되어
    늘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니깐요 ^^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

  • 김해돈2018.12.07 13:34

    글을 읽으며 주님의 계획이 너무 놀라움을 다시 느껴요
    모든 것을 예비하신 주님~
    은혜로우신 주님 감사해요♡
    이지섭 성도님 사랑하며 축복해요~♡

  • 박수철2018.12.07 13:37

    왠지 모르게 더반가운 글이네요 ㅋㅋㅋ
    엑스트라 출연도 시켜주시고^^
    사랑하는 집사님 처음뵜을때 보다
    표정이 너무 밝아지셔서 볼때 마다 더 반갑고
    그러네요 ^^ 초원도 같고 제자도 같이하고있고
    앞으로 순종도 같이하시고 천국도 꼭 같이가시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문수정2018.12.07 15:03

    너무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제자학교 끝으로 다가오니 우리가 정말 많이 은혜받으며 변화하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 우리 함께 13기 끝까지 기쁨으로 함께해용❤️

  • 이선아2018.12.07 15:43

    우리 성도님(?집사님?)글을 읽으며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숨쉬는 작은 일까지도 하나님께서 사랑하며 함께 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우리 13기를 모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런저런 고비가 있었겠지만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으로 모두 목사님의 인도에 감사하며 순종하며 지금까지 은혜로 왔다고 믿습니다

    우리모두를 이리 현명하게 인도해주신 목사님
    최고이십니다~♡♡♡

  • 이미숙2018.12.07 16:12

    은혜로운 간증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첨 우리교회와서 첫예배때 엄청 울었어요~
    주님의 은혜로 저도 13기 제자훈련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더 큰 은혜로 위로해주시는 우리 주님 감사합니다.
    달달볶아 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졸업까지.. 올똥 사수 같이합시다...화이팅~~

  • 김정란2018.12.07 18:33

    이제라도 우리 교회와 우리 담임 목사님을 만나 큰 은혜 받고~
    복 받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모든 것 주님의 계획 하심이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제자학교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더더 성장, 성숙하여~
    많은 은혜 누리시길 바랍니다~^^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 강민정2018.12.07 19:00

    고난이 복이라는 사랑하는 나의목사님 말씀
    고난을통해 믿음안에 바로 세우실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 김윤희2018.12.07 19:40

    매일이 주님의 은혜고 감사거리들인지.. 다시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가장 선하고 좋은것을 주시기에 그 계획을 기대하며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김미희2018.12.07 21:05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주님~♡항상 감사드립니다~사랑하는 남편 이지섭집사에게 간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또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13기 모두 올동 화이팅♡

  • 이현숙2018.12.07 23:11

    집사님 글이 이리도 반갑네요^^ 집사님 간증글을 읽으며 절로 감사감사가 나오네요~ 순간이 고난이고 당장이 역경일지라도 결국 맞춰지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큰 그림이 완성되면 전율과 감사가 터져나오지요^^ 고난이 아닌 축복의 삶입니다^^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만난 저희들 정말 복받은사람들입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지섭집사님 제자 13기 함께여서 든든합니다^^ 화이팅!!

  • 최성희2018.12.08 07:19

    가슴뭉클한 글이였습니다. 저도 우리 목사님 말씀 들으며 어찌나 많이 울고 감사해 했는지 모릅니다. 기도받으며 울고 찬양하며 울고 말씀들으며 울곤 했습니다. 우리의 길은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순간순간이라도 주님께 멀어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은혜의 글로 저도 작년 제자때의 변화를 생각하며 감사를 잊지않겠습니다.

  • 김남진2018.12.08 09:48

    와~~ 이런 감동적인 간증의 글이....^^
    앞으로도 매일매일 의지를 불태우며 같이 멋지게 믿음생활 해요~~화이팅~~!^^

  • 단정순2018.12.08 10:04

    언제나 함께 하시길 원하시는
    주님 은혜 안에서 그사랑의 깊이를
    그 사랑을 더욱더 풍성히 누리시길...
    주님의 자녀로, 주님의 용사로 거듭나고
    변화되어 가는 사랑스런 귀한 가정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박영요2018.12.08 11:36

    저도 10여년전에 우리교회에 처음왔을때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말씀듣고 얼마나 눈물을 쏟았는지 모릅니다~~
    말씀의 은혜와 감격이 있는 우리교회에서 제자훈련받으시는거 축하드리며 완주하시길 응원합니다~~♡♡♡

  • 한수연2018.12.08 12:07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로운 고백의 글 감사하며 새로운 삶 변화 된 삶을 누리게 하시는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저도 제자 수업을 남편 김현영 집사와 함께 했었어요~너므너므 존귀하고 보배로우신 가정을 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신선주2018.12.08 14:06

    할렐루야~ 살아계시며, 주님께서 제자학교를 통해서 터닝포인트 되게 인도하신 집사님 가정을 축복하며, 축하해용~~~^^
    제자학교를 통해서 불안이 평안으로 변하며, 모든것이 주님의 계획임에 감사하게 됩니다.
    늘 사랑하는 울 목사님을 통해서 말씀으로 달달볶음으로 그렇게 이끌어 가시는 안에 있음이 그저 감사하게 되어요~~^^
    사랑하는 집사님의 귀한 간증을 통해 은혜누렸어요~~~^^
    이제 곧 더드림에서 만나요.^^

  • 한혜영2018.12.08 18:45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면 주님의 계획.....
    알면 알수록 진짜 놀랍습니다.
    귀한간증 감사하며 복된 가정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구숙희2018.12.08 19:34

    우리 모습을 주님은 다 보고 계시죠^^
    우리 마음 다 아시죠 내가 못 할때 손 내밀면 그래 내가 도와 줄께 하시며 안아주시죠 귀한 간증 감사감사입니다. 제자13기함께해서 감사입니다. 지치지 마시고 항상 승리하세요♡

  • 이지연2018.12.08 22:24

    집사님의 귀한 간증에 감사해요~^^ 힘들고 어려운 삶속에서도 끝까지 제자학교의 끈을 놓지않고 할 수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집사님 가정을 포함한 함께 나아가는 13기 지체들 덕분에 저희 부부도 더 힘내서 제자학교를 할 수 있었어요..졸업까지 우리 모두 더 힘내요~제자 13기 화이팅!!

  • 노은희2018.12.08 22:41

    할렐루야~~^^
    귀한 간증에 주님의 은혜가 가득합니다~~^^
    저 역시도
    시간시간 주님이 주신 만남의 축복에 감사하며
    제자학교에서 인도하는 삶에서의
    행복감은 이루말할수가 없이 소중하네요♡
    주님 손 꼭 붙들고
    우리 목사님께서 주신 말씀 꼭 붙고
    롱런하시게요~~~^^

  • 이유신2018.12.09 01:00

    사랑하는 이지섭집사님의 간증 큰 은혜 받았습니다❤
    세계 최고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게 해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

  • 박정식2018.12.09 06:40

    사랑하는 이지섭 집사님~~~
    저도 사랑하는 목사님의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불안을 내려 놓고 무조건 감사하는 맘으로 살수가 있었습니다. 혹여 연단을 주시는것도 감사한 맘으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담대하게 나가시길 바랍니다^^~~~

  • 박수정2018.12.09 07:14

    우리교회 우리 목사님을 만나 땡잡은 인생^^
    사랑하는 이지섭집사님도 함께 하시네요..
    은혜로운 간증 넘 감사해요..
    앞으로도 수많은 간증이 넘치시는 가정되시길 기도합니다.

  • 전세훈2018.12.09 11:21

    사랑하는 이지섭 집사님♡
    넘 공감이 가는 글 많은 부분이 저랑 비슷하네요.
    아주 조금 변화 했을뿐 인데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고있어 감사합니다!

  • 이정미2018.12.09 13:40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로운 글 감사드려요~
    저도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그리고 우리 교횔 만나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는지~~
    늘 주님께 감사합니다♡♡

  • 황인복2018.12.11 06:45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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