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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보다 더더 ㅈㄹ발광하자!
428모셔옵시다
428함께갑시다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적대축제 모셔오기를 앞두고 가장 싫어할 사탄이 여기저기서 용쓰고 있음을 느낍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하라시며 놓지마정신줄을 외치시는 나의목사님..! 더더욱이 사탄이 싫어할 이기쁜 영적대축제의 큰 일을 앞둔 싯점에 더욱 그러해야 하는데...

이번주일.. 주께 드릴수 있는 기쁨에 더벅찬 맘으로 주의 전으로 달려갔는데 그날따라 여러일들이 제맘을 흔들어놨고 평상시 잘 넘겼던 일도 그날엔 더 제 맘을 사정없이 흔들어놨습니다..ㅠ
분명 사탄이 장난질 치는것임을 알면서도 온전히 나를 다 버리지 못하여 사탄의 계략에 방치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정신줄 놓은 그날 결국 일이 터지고야 말았습니다..
어수선한 맘 해를 넘기지 말아야했기에 그날은 근무가 없어 집에와 주일말씀들으며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새벽 3시경 눈을 떴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밥상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에 급한대로 햇반을 렌지에 돌린다며 전자렌지에 햇반을 넣었고.. 잠시후 치지직소리가 나서 뭐지하며 렌지를 열었더니 그곳엔 햇반이 아닌 방금 이어폰을 빼고 손에 들고있었던 핸드폰이 불꽃을 튀며 타고 있었습니다..
순간 정신이 번쩍들며 내가 지금 무슨짓을 하고있는거지하며 놀라 핸드폰을 꺼냈고 핸드폰을 켜보니 이미 유심칩이 타서 아무것도 되질 않았습니다..ㅠ
제 모습이 어이없고 넋나간 모습으로 울다가 화내다가..
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도 아니고 이게 무슨 행동인지..ㅠ
핸드폰 망가진건 다시 사면 되지만 넘 속상했던건 지인 대상자들이야 연락할방법이 있지만 그 핸드폰엔 그동안 공들이며 섬겼던 노방에서 만난분들과 최근 만나 이번에 오기로 한분들등등 메모장에, 주소록에.. 적은인원이지만 제겐 넘 소중한 30명이 넘는 전도대상자 전화번호가 있었습니다..
메모장은 아예 볼수도 없고 주소록의 번호들은 구글을 찾아봐도 업뎃이 안되있고 카톡에도 찾을수가 없고...

좌절이 되었습니다..몸의 모든 기운이 다 빠져나가는것 같았습니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화가 났습니다..눈물이 났습니다..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ㅜ
그렇게 반나절을 낙심에 정신 못차리다가 정신차리고 앉아 왜 이런일이 생긴걸까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첫째는 모셔오기를 앞두고 더욱 정신바짝 차려야하는데 알면서도 방치하여 사탄에게 맘을내어준 불순종..
둘째는 어떻해서든 기운을 빼 주저앉히고자 하는 사탄의 계략...

내가 지금 뭔짓을 하고있나.. 왜이렇게 믿음이 없나.. 내가 젖병 빨고있으면서 무슨 전도를 하겠다고..하며 온갖 정죄의 말들이 속삭였고 다 포기하고 싶어 괴로워하고 있던 제 맘에 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누구를 위해 하냐고..
주의 이름을 위해하냐고 너이름을 위해 하냐고...
순간 뒤통수 한대 맞은듯했고 잠시후 혼잣말로 답했습니다..
주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위함이고 주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라고요..그렇게 조용히 고백후 제겐 이런 맘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왜 포기하려하냐고, 왜 근심하냐고.. 
너가 한 수고를 내가 아는데 내가 이미 받았는데..전쟁은 내게 속했고 넌 일어나 전과같이 전하라고요..

그리고 한 말씀이 떠올랐어요
뒤에것은 잊어버리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예수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네 주님..안타까운 맘은 사실이나 이미 주께서 그 맘을 보시고 알아주시면 전 됐어요.. 그들이 내이름으로 오고안오고는 중요치 않아요 주께서 명하신대로 부족하지만 전 그들에게 전했으니 나머지는 주께 맡기고 난 앞을 보고 다시 달려가면 되니까요..이런 맘이 들면서 힘이 났습니다~^^;
늘 해마다 표어의 간증을주시는 주님이 올해도 이렇게 표어의 말씀으로 일으켜 세워주심에 넘 감사했습니다~^^; 
오늘 수요말씀에서도 없는것에 불평하지 말고 있는것에 감사하라하셔 다시 생각해보니 감사할것이 넘 많아 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감사한것은 이넘의 사탄 저를 지들의 대적자로 봐서 넘어뜨리려 하는걸보니 더딘 걸음이라도 주안에서 잘가고는 있구나라는 맘에 오기도 생기면서 그래 사탄마귀들 니들이 지랄하냐 내가 더 지랄할꺼다하며 담날 전도용품 바리바리 싸들고 출근했어요
그리고 불나지 않은것도 감사하구요~^^;

잠시 잠깐 사탄에게 맘을 빼앗겼지만 이번일을 통해 누구를 위해, 무엇을보고, 어떻게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저를 다지는 시간을 주신 주께 감사했습니다~^^
모든 사건과 일을 통해서 주께로 한걸음 가까이 부르시는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든 분들 주안에서 힘내세요!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님이 그 맘과 수고를 받으시고 기억하시니 어떠한 상황이라도 낙심치 말고 기쁨과 감사함으로 우리모두 즐겁게 평생의 전도사역에 힘써 동참해요~♡
그리고 저또한 늘 그런 제가 되기를 소원하며 언제나 나의 위로자 되시며 힘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바라봅니다~~♡

늘 말씀을통해 갈바를 혼신을 다해 가르쳐주시는 나의 목사님 넘넘 사랑합니다~♡
  • 김대수2019.04.11 06:42

    최집사님 최후승리는 집사님이 분명합니다~~화이팅하세요

  • 고광희2019.04.11 13:35

    많은 도전주는 간증 최집사님 감사합니다.
    모든 상황가운데서 주님께 한걸음 두걸음 더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시는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 전세훈2019.04.11 20:07

    할렐루야!
    집사님 넘 본받고 싶은 마음. 저도 주님이 그마음 주시길 소원합니다♡

  • 김예은2019.04.11 23:28

    사랑하는 집사님~♡ 우리의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전에 해주신 말씀중에 주의 자녀들은 어쩌다가 잠시 불순종은 할수 있으나, 불순종했다는것을 깨닫고는 주께 회개하고 금새 다시 돌아와 회복된다는 말씀이 떠올랐어요~~^^
    역시 주의 자녀는 틀려도 틀리지요 암요^^
    승리하신 집사님~♡ 주안에서 진심으로 축복하며 사랑하고 자랑스러워요~♡

  • 정소윤2019.04.12 09:43

    삶속에서 주예수의 이름으로 승리하는 집사님의 간증이 너무도 귀하고 멋지세요♡
    마탄보다 더 ㅈㄹ하여 승리만하는 우리교회 우리 목사님 우리 성도님들이 하나님께는 최고기쁨이요 제게는 큰 자부심입니다~
    428 모셔옵시다!!!
    428 함께갑시다!!!

  • 조은소리2019.04.12 22:39

    사랑하는 집사님!!넘 은혜롭고 도전이 되는 간증입니다! 맞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모셔오기 대축제이며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날임을 압니다!!요즘 저의 삶가운데에 마귀가 마음을 흔들어서 힘들었지만 역시 그럴줄 알았다는 마음으로 기도로 승리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정신줄 놓지말고 더 더 더 힘차게 달려갑시다♥️

  • 김상남2019.04.12 23:31

    사랑하는 집사님♡♡♡
    그 맘 넘 잘알지요~~
    영적전쟁이 더 치열한 이때에 귀한 간증 읽고 저도 순간순간 넘어가지만 다시한번 다잡아요
    결국 승리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해요~~~
    함께 힘내자구요~!!!

  • 한경수2019.04.13 00:04

    세상에 파묻혀 살아가다보면
    누구나 실소가 나오는 그런일은 다 있지요

    평소엔 아무렇지 않을 사소한 것이
    참을수없는 일로 번지게 되어
    후회하는 그런일이요.

    우리 사랑하는 최경미 집사님~♡

    집사님의 열정은 다 알지요.
    그 전에 우리 예수님이 다 알고 있기에.

    안되면 물어뜯죠 뭐ㅋㅋ

    집사님 화이팅~♡♡

  • 함영미2019.04.13 08:21

    사랑하는 집사님을 통하여 영원구원의 일들을
    모두다 계획하시고 사용하시려 하심이 느껴집니다.
    집사님은 열정적인 전도의 리더이십니다.
    주님뜻대로 승리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 조미영2019.04.13 08:54

    사랑하는 열정 집사님❤❤❤
    승리하심 멋지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다 아시니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그저 주의 복음을 전합니다

    전도의 도구로 더더더 더 크게 쓰임받는 우리모두가되기를~
    전도의 도구로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용❤❤❤

  • 김태민2019.04.13 13:47

    아멘 ᆢ사랑하는 집사님
    주님께 더 크게 쓰임받길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조환희2019.04.13 14:30

    아멘~ 아멘~!!
    사랑하는 최경미 집사님~
    주님께서 더, 더 , 더 크게 쓰실 줄 믿습니다.
    응원하며,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정용환2019.04.13 14:31

    사탄을 비롯한 악한 영들이 아뿔사!(아不死)하고
    포기하며 도망하는 사랑하는 집사님~♡♡♡
    승리는 우리 것! 힘껏 외치시며 복음 들고 산을 넘으시는
    귀한 발걸음~~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 김명순2019.04.13 15:42

    사랑하는집사님
    승리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집사님의 열정 본받고싶어요
    귀한 전도대상자들의 발걸음이 임하길 기도해요
    축복하며 건강 잘 챙기세요

  • 한수연2019.04.13 15:51

    사랑하는 집사님~♡♡♡ 전도의 열정이 가득하신 집사님
    이미 승리는 우리 것임을~^^ 고백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 참 감사합니다~^^♡♡♡**
    428 모셔옵시다!!
    428 함께갑시다!!

  • 김은란2019.04.13 19:02

    사랑하는 집사님~♡
    승리는 이미 우리것!!!!
    하나님께서 다 기억하시고 위로하시며
    더 풍성한 열매로 갚아주시리라 믿고
    기도해요~♡♡♡
    사랑하고 마니마니 축복해요~~♡♡♡

  • 정미용2019.04.13 19:06

    사랑하는 전도의 열정이 넘치는 집사님♡
    언제나 전도하는 모습에 도전이 되게 하시는 열정이 있으시기에
    승리하시는 삶이심을
    축복합니다.
    말씀으로 다시 힘내시고
    회복하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ㅉㅉㅉ.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한효영2019.04.13 20:36

    사랑하는 집사님~♡
    항상 전도에 힘쓰시고 순정하는 집사님을 통해 많이 배웁니다~
    응원하며 기도할께여~♡♡♡

  • 정태신2019.04.13 21:29

    사랑하는 집사님♡
    사탄이 발악을 했지만 종국에는 승리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영적 전투에 승전보를 울리며 하나님의 영토를 확장하는데 크게 쓰임을 받을 집사님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아자아자 할렐루야♡♡♡

  • 이한숙2019.04.13 21:40

    사랑하는 집사님의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실겁니다~
    홧팅하세요~~!!♡

  • 박상숙2019.04.13 21:51

    사랑하는 집사님~♡
    영혼구원향한 사랑과열정 주님이 그맘 다아시고 428 모셔오기에 많은열매로 은혜주실줄 믿습니다~푯대향해 나아가는 귀한 발걸음
    축복합니다~사랑합니다~♡
    428 모셔옵시다
    428 함께갑시다

  • 이경화2019.04.13 22:07

    사랑하는 집사님♥♥
    전도에 늘 열정이 넘치시고
    모든 상황을 감사로
    영광돌리는 믿음이

    넘 귀하세요~~
    주님이 기억하시니 부릉부릉
    힘내세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홍은정2019.04.13 22:43

    전도자와 함께하시며 일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전도에 힘쓰는 집사님 응원합니다~^^

  • 고석준2019.04.13 22:49

    사랑하는 집사님!
    더더더 힘내세요~ 화이팅!
    주님은 알고 계시죠~ 끝까지 달려가자고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황미숙2019.04.13 23:35

    주의 사람이기에 사탄이 흔들고자 했으나 앗!!불사~~를 건드리고 말았네요ㅠ
    집사님 아자!힘내시고
    승리는 정해진것 !!!

  • 박지은2019.04.14 00:28

    사랑하는 집사님~♡
    전도에 힘쓰시는 열정 가득한 모습에 항상 본받고 싶은 마음 한가득입니다~!!
    사탄이 아무리 방해를 해도~ 주님 의지하며 나아가는 모습에 사탄이 "앗뿔사(不死)!" 탄식하며 도망가겠네요!!^^
    주님 안에서 더욱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조선웅2019.04.14 02:28

    열정하면 눈앞에 떠오르는 최경미집사님! 언제나 주님안에서 힘내시고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시는 모습 응원하며 본받으렵니다~♡♡♡

  • 김택수2019.04.14 04:36

    사랑하는 집사님~
    전도의 열정과 주님을 향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힘내시고~~!!, 사탄과 맞서 싸워 승리하길 소망합니다.
    축복합니다..

  • 박승교2019.04.14 05:26

    사랑하는 집사님!! 늘 전도 전도 전도의 열정으로 삶의 포커스를 맞추고 승리한 집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힘내세요^^❤❤❤❤

  • 임혜성2019.04.14 09:09

    사랑하는 집사님~^^
    항상 주님을 향한 사랑이 뜨겁고 주님 기뻐하시는 모든 일에 열정이 최고이신 집사님, 꼭 승리하실 줄 믿어요!!!
    주 안에서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 박미영2019.04.14 10:19

    아멘~!! 마탄이에게 마음 뺏기지 않고~ 감사함 기쁨으로 428맞이하겠습니다.

  • 조지영2019.04.14 12:32

    언제나 열심이신 최경미 집사님!
    승리하시길 소망하며 힘내세요~~ !!

  • 이상돈2019.04.14 12:44

    사랑하는 집사님의 전도의 열정이 글로도 느껴집니다.

    선의 영향력을 통해 우리 모두 더 힘을 얻을거라 믿으며, 축복하고.응원합니다.

  • 최선자2019.04.14 12:50

    사랑하는 집사님~♡
    집사님의 영혼구원 열정을 사단이알고 방해를 하네요~
    이미 승리하신 예수님 손 꽉잡고 승리해요~^^

  • 이현숙2019.04.14 13:12

    사랑하는 집사님~ 너무 은혜롭고 마음을 울리는 간증 감사합니다. 읽으면서 덩달아 울었네요ㅡㅜ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사탄 이놈이 집사님 찾아갔다가 아뿔싸! 하고 기가 눌려 돌아갔을것입니다~^^ 저도 이번 모셔오기를 위해 큰 각오를 가지고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줄줄이 독감에걸려 너무 억울하고 속상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요~! 저도 꼭 승리하겠습니다~♡

  • 김훈2019.04.14 13:20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뜨거운 전도의 열정 넘 멋져요~♡♡

  • 장명경2019.04.14 13:38

    전도의 열정이 넘치는 사랑하는집사님 사탄이 벌벌 떨며 도망칠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최예영2019.04.15 22:56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결국 승리하셨군요!!
    아뿔사 싶었을거예요~
    저도 끝까지 마음 빼앗기지 않도록 주님으로 무장하여 승리하겠습니다!!
    많이많이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최성희2019.04.16 18:52

    사랑하는 집사님~ 열정의 아이콘~
    사탄마귀가 감히 뎀비지 못할거예요~
    힘내시고 더 화이팅해서 전도 가즈아~~~❤❤❤

  • 강병춘2019.04.16 19:26

    하나로용사중에 용사로 열정이 넘치는
    사랑하는 집사님의 마음을 아시는
    우리 주께서 위로하여 주시고 힘주시는
    그 분을 바라보며 전도에 혼신을 다하는
    집사님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이미숙2019.04.17 17:03

    아멘 아멘~ 최경미 집사님 집사님의 간증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집사님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더큰 은혜로 마귀사탄 혼내주시고 힘주시리라 믿습니다.~
    축복합니다~~

  • 최주영2019.04.19 06:43

    아멘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넘넘 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항상 한 영혼이라도 더 전도하고자 애쓰시는 집사님의 열정이 참 대단하세요❤️ 너므너므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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