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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을 보여 느낀 점을 함께 나눠 볼까 합니다.

오늘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과 족사모 성도님들과 함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태풍이 와도,

 어김없이 족구장에서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과 족구를 하였죠.....

하늘을 보면 구름이 순식간에 이동을 하고, 그 바람을 눈으로 봐도 과히 무서울 정도지만

그래도 우리는 즐거운 족구를 하였습니다.


  족구 중간 중간 바람에 요동하는 나무들, 작은 나무든 큰 나무든 상관없이 마구 흔들어 버렸죠......

작은 나무, 엄청 큰나무 우리가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태풍바람에 순식간에 부러집니다. 

  속이 썩은 나무, 병든 나무, 벌레 먹은 나무, 죽어가는 나무, 뿌리가 깊지 않은 나무

할 것 없이 이번 태풍바람에 쓰러지고, 또는 가지가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19~21절)

 

이 말씀이 생각 나더라구요. 나무 부러지는 소리를 가까이서 듣기는 처음이고

그렇게 몇분안에 하나 둘씩 부러지고 뽑히고 나니

 하늘이 더 잘 보이고 눈이 더 시원하게 사물이 보이더라구요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 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요한복음 15장 2절)

 

태풍이 지나고 주변 정리가 되면 족구장도은 더 좋은 환경에서 족구를 할 수는 있지만,

주님이 만드신 사람은 그렇지 않잖아요,

“사람이 내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요한복음 15장 6절)

 

그 사람이 제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가르침과 말씀에 더욱더 아멘 하며, 순종하고 실천하여

불에 던져지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서 슬픔도 괴롬도 걱정도 없는,

천사가 수종들며 왕 노릇하는 그 천국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마태복음18장3~4절)

 

아이처럼 겸손하게, 아이처럼 순수하고, 아이처럼 순전하게

아멘! 아멘!

  • 김예은2019.09.08 00:28

    사랑하는 집사님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흐릅니다.
    제발. 제발 나는 열매맺지 못하는 버려지는 나무가 되지 않기를 아주 간절히 소원합니다.
    저희 집 베란다에서도 작은 산이 보이거든요.
    오늘 저도 집에서 태풍에 부서지고 꺽이는 나무들을 보면서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
    사랑하는 목사님과 집사님들은 족구장에 계셨었군요^^

    풍문으로만 듣던,
    비가오나 눈이오나 진행된다는
    하나로 족구팀~♡
    가히 세계최고가 아닐수가 없네요
    굿굿굿 굿입니다^^

    태풍에 무탈하게 우리집을 지켜주신
    주께 감사하며 창문을 열고
    서늘한 바람을 쐬던 이밤에,
    집사님 글을 통해 큰 은혜 받습니다
    고마워요

  • 박정식2019.09.08 04:56

    사랑하는 반장님~~~태풍이 와도 족구를 할까 했는데...
    어떤 환경에서도 진행을 하는 뚝심은 우리 교회이기 떄문에 가능한것 같습니다.
    최근에 꿈에서 지옥울 보게 되었는데, 정말 끔찍한 곳이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는 목사님곁에 가는날까지 붙어 뽑히지 않는 나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 김명순2019.09.08 08:38

    아멘 아멘~~^^
    태풍을 통해 주님의 은혜를
    깨닫는 지혜를 주시는 분이
    우리 주님이시라 감사합니다
    불에 던져지는 어리석은자 저도
    그런사람 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ㅣ

  • 장무선2019.09.08 09:25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가는 인생되길 기도합니다.즐겁게 족구하시는 폭풍속에서도
    강건한 하나로 식구들 감탄♡
    함께천국에 모두 들어가길

  • 김훈2019.09.08 11:57

    아멘아멘~^^
    우리 교회에 더 깊이 뿌리 내려서
    어떤 태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자녀가 될수있기를 소원해요

  • 조지영2019.09.08 12:05

    아멘~ 태풍을 통해서 은혜을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양영민2019.09.08 13:41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남다른. 영적 눈을 갖고계시는군요~^^♡

  • 박선영2019.09.08 13:51

    아멘!!!

  • 김태민2019.09.08 21:15

    아멘 ᆢ박광호 반장님 우리 교회와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든든한 기둥이 되세요

  • 김정란2019.09.08 22:09

    아멘~아멘~!!!
    사랑하는 반장님~ 은혜로운 글 넘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저를 되돌아 보게 됩니다~
    저도 불에 던져지는 가지가 아니라 열매 맺는 가지가 되기를~
    어떤 고난이 와도 굳센 믿음으로 바로 서기를~
    너무나 연약하고 부족한 저, 우리 교회,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곁에 꼭 붙어 있어야 됨을~
    기쁨과 감사로 겸손히 순종하며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 위선미2019.09.08 23:48

    늘 수고해 주시고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속에서 느끼신 여러 깨달음의 나눔이 저 또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네요~
    아멘입니다!

  • 안진선2019.09.09 00:58

    집사님~ 뒤에서 늘 애써주시구 섬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아버지의 상금이 넘치듯 그 가정에 건강과 행복 모든 일에 형통하십시요^^

    이렇게 올리신 말씀을 보니 광호집사님의 사모함이 느껴집니다

  • 안진선2019.09.09 01:19

    예수님께서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 우리의 믿음은 들음에 있으니 울 담임 목사님 주시는 말씀 한자도 놓지지 않으며 듣길 거듭 반복하여 행함이 있는 백성 되길 원합니다 또한 주님안에 거하는자 어디에있어도 강하고 담대하며 부러지질 않음을 믿습니다

  • 전세훈2019.09.09 09:03

    족구장에서 같은 것을 느끼며 주님이 나무를 정리하시는 구나! 쓸데없는 나무는 다 땅으로 갔습니다. 하늘아버지만 옳으시며 하늘아버지만 전능하시며 영광홀로 받으소서♡ 아멘!!!!

  • 정지연2019.09.09 09:59

    반장님께서도 세계최고 하나로 족구팀 이셨네요^^ 응원합니다.
    저도 마른장작이 아닌 주님께 잘 쓰임받는 신자가 되길 원합니다.

  • 권요한2019.09.09 22:41

    사랑하는 집사님을 보면서,
    참 성도에 대해 많이 깨닫습니다..
    제자 13기에 이어 14기까지...
    항상 겸손하고 낮은 모습 본이 되어요!
    저도 그러한 제자 되겠습니다!

  • 윤예빈2019.09.14 09:32

    저도 열매맺지 못하고 버려지는 나무가 아닌 열매 맺는 나무가 되고 싶네요
    또 제자 14기 모두가 그렇게 되길 소망합니다^^

  • 장하영2019.09.15 14:51

    아멘-! 저도 열매맺는 나무가 돠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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