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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드림 진재민 청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더드림에 있는 진재민 청년입니다,

저는 태어나서 3달만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세균성 뇌막염이 있다고했고 

그것이 이제 뇌수종으로 넘어가서 뇌수종 환자분들을 간호하시는 간호사분께서는 제가 말도 못하고 못 걸어다닐거라고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과 어렸을때 다니던 교회의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주변 분들이 눈물로 기도해 주신 덕분에 하나님께서는 기도에 응답해주셔서 말도 잘하고 잘 걸어다니구 뛰어다닐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저는 5살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는데 저는 그것을 나 자신을 지키기위해 제가 가기싫다는데도 아빠는 저를 보내신건데 좀 다니다보니 재미있고 체육관에서도 잘한다고 인정을해주니 저도 몰르게 교만해졌고 

초등학교때부터 중1까지 애들도 때리고 사고도 많이 치고다녔습니다....그러던 중 중학교 1학년 겨울방학때 저는 한가지 꿈을 꾸었습니다.6명 정도의 작은 인원이 둘러앉아 수업을 듣는 것이었는데 저는 처음에는 이게 뭐지?했습니다.

그러다 얼마안지나서 담임목사님께서 예배시간에 하나로 스쿨을하신다고하셔서 저는 "어?!설마....아빠 나 저기에 보내시는건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들어 예배 끝나자마자 

엄마,아빠에 달려가 나 보내실거냐고하니까 처음에는 몰르신다고하셔서 다행이다하고 한숨 돌리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 집에서 아빠는 저를 불르시더니 재민아 하나로스쿨에 들어가자라고하셔서 

저는 가기싫다고 반항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빠는 부드럽게 애기하다 자꾸 싫다니까 화난 얼굴로 가자고 하셔서 전 겁먹고 알았다고하고 방에 들어가 문잠그고 엄청 울었습니다.

친구들을 엄청 좋아해서 친구들이랑 있으면 시끄럽고 엄청 활발하지만 주변에 친구들이 없으면 엄청 조용해질 정도로 친구를 좋아했던 탓에 헤어지는게 너무 서러워서 울었는데 

그때 아빠한테 혼나서 운것을 제외하고 제일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그렇게 신청을 하고 하나로 스쿨 첫 수업날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자리에 앉아 주변을 둘러보는데

 "어?!어디서 봤던장면인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래서 가만히생각을 해보니 겨울 방학때 꿧던 꿈이랑 일치했습니다.그래서 저는 다시 생각을 해보니 

입학 당시 나이 제한도 딱 제 나이까지였어서 "아...하나님께서 나를 하나로 스쿨에 보내실려고 이미 계획을 하셨구나"라고 생각을하고 저는 스쿨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스쿨을 다니면서 고치지 못한 성격때문에 애들과도 많이 싸우고 선생님들께도 많이 혼났습니다.그래서 통성기도시간에 성격 고칠 수 있게 도와달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저도 노력햇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기도100% 노력100%라고하셨는데 기도하면서 저도 노력하고 스쿨 선생님들, 특히 재홍이형과 샤인 선생님,송미영 선생님,이영섭 목사님께서 저를 많이 도와주셔서 

저는 스쿨에서 저의 욱하는 성격을 완벽히는 아니지만 제 자신을 제어할 수 있을 정도로되었습니당!!^^저는 하나로 스쿨을 다니면서 저의 비젼또한 많이 기도햇습니다.

중학교때부터 엄청 놀았던 탓에 성적도 좋지 않아 앞길이 막막했습니다.그러던 중 저는 한가지 생각났던것이 중학교1학년때 제 게임아이디를 해킹을 당해서 

저는 그때 너무 화가 났었고 저는 그것을 생각해보니 아...보안이 정말 중요하구나라고 생각도 들고 한번 보안쪽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됬고 

그 꿈을 위해 열심히 기도한 결과 하나님께서는 저를 하나로스쿨을 졸업하자마자 정보보안학과에 입학을 시켜주셨습니다.그래서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직접 저의 계정이랑 동생 컴퓨터를 해킹을해보니 얼마나 중요한지를 더 깨닫게 되었고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블랙해커들을 상대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해주기로 마음먹었고 

지금 열심히 배우는 중입니다ㅎㅎ저는 처음에 대학교 합격 소식을 듣기전에 저에게는 엄청난 고난이 찾아왔었습니다...ㅠㅠ

하나로스쿨 마지막 방학식날 스쿨에서 제가 가장 믿고 의지하고 좋아하던 이영섭목사님께서 다른 교회로 가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스쿨에 있는동안 저를 많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4분 계시는데 그중 한분이 이영섭목사님이셨습니다...힘들때마다 항상 상담해주셨습니다.

저는 많이 좋아했고 많이 의지했는데 가신다니 너무 힘들었구 이젠 어떻하지하며 많이 울고 힘들어했습니다.하지만 스쿨에 있는동안 신앙 훈련을 받았기때문에 

저는 다시 평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저의 맘은 아직 많이 연약해서 주님이 아닌 자꾸 사람을 의지할려고하니까 주님께서는 저에게 다른분을 붙여주셨습니다ㅎ

바로 스쿨 선생님인 샤인 선생님이었습니다.스쿨에 있을때도 많이 도와주셨지만 스쿨을 졸업하고도 제가 힘들때마다 애기하면 어떻게 해야될지도 알려주시구 

응원도해주시고 같이 기도도해주셨습니다.그러다 저는 제자학교를 하던중 아...이젠 사람이 아닌 주님만을 의지해야지!스쿨에서도 그렇게 배웠지!라고 생각하고 

저는 힘들때마다 선생님께 위로를 받을려는 것이 아니라 기도요청을 했습니다!아직은 연약해서 사람을 의지할때도 있지만 최대한 힘들거나 무슨일 있으면 

나를 나보다 잘아시는 주님만을 의지할려고 하고있습니다!!ㅎㅎ주님만을 의지할때마다 주님께서는 사람을 의지할때랑은 비교도 할 수 없는 

평강과 해결책을 마련해주셨습니다.역시 우리는 사람이 아닌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만을 의지해야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되었습니다ㅎㅎ
  • 권요한2019.09.09 22:01

    사랑하는 우리 재민이,
    제자학교 13기를 하면서 너무 귀하고
    사랑스러운 주님의 일꾼 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너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고,
    일처리도 어쩌면 그렇게 깔끔하게 하는지..
    지금까지 너와 함께하신 하나님! 앞으로 더 강하게
    역사하셔서 재민이를 통해 놀라운 일들을 기대해!
    원하는 대학 편입과 진로 그리고, 건강을 위해 기도할께 주님안에서 많이 사랑한다!

  • 한문정2019.09.09 22:28

    우와~~~~^^
    재민이의 인생 스토리,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이끌어주심이 너무 감사하네~~^^
    재민이를 앞으로 어떤길로 이끌어가실지, 어떻게 만들어가시고, 크게 사용하실지 너무너무 기대가 돼~~^^
    주님의 멋진 일꾼으로, 강한 군사로 사용되기를 함께 기도 할게요~~^^

  • 강민정2019.09.10 18:58

    주님이 얼마나사랑하시는 모든것 아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지하시고 계획하는것들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이한숙2019.09.11 12:16

    참 귀한 간증이네요~~
    재민이의 삶을통해 영광받으실 주님을 찬양하며 멋진 제자되길 기대합니다♡

  • 김대수2019.09.11 15:59

    재민이 주안에서 신앙의 성숙하는 과정이 멋지구나!
    앞으로 주님께서 더 크게 쓰임 받고 사용 하실 역사가 기대되는구나. 화이팅 앞길을 축복한다

  • 신보경2019.09.12 16:16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길을 기대하며!!사랑하는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단련되어 앞으로의 인생이 주마가편 달려가길 기도합니다^^

  • 고석준2019.09.12 22:30

    사랑하는 재민청년!
    귀한 간증을 듣고, 이렇게 글로 다시 읽게 되었는데..너무나 귀 하네요~
    주님께서 그 마음 아시고 위로하시고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함께 기도 하며, 계획하는 모든 일을 주께서 인도해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이예진2019.09.14 00:44

    아멘!!항상 기도로 응원할게요~!

  • 이재우2019.09.14 01:36

    아멘~!!!
    정말 열정적인 신앙생활 모습이 엿보이네요^^ 귀한 간증거리들이 제 마음도 요동치는 듯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 조미영2019.09.14 20:42

    하나님의 기쁨 재민청년 은혜로운 간증읽으며
    앞으로 하나님께서 얼마나 귀하게 사용하실지
    넘기대가 되네요~~

    이곳저곳에서 열정으로 섬기는 모습이
    넘아름다워요

    오직 주님만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계획하심속에
    만남의 복과 놀라운 일들,간증 기대할께요
    기도로 응원합니다
    축복축복해요

  • 박정식2019.09.15 06:49

    사랑하는 재민 청년~~~정말 밝고 늘 뛰어다니는 것이 정말 인상깊은 귀한 청년이예요

    어릴때 부터 하나님 은혜를 정말 많이 받고 귀하게 자란것 같아 정말 감사하네요~~~

    많은 달란트로 더 많은 귀한 일에 쓰임받기를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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