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아이디저장  자동로그인
로그인
전체메뉴
닫기
자유게시판
전도자의 사명!
할렐루야!!
제자14기를 통해 영광받으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한주간도 저에게 은혜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 은혜를 잊지 않기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실 제자14기 시작하고 많은 은혜들을 주셨는데
그 가운데 삶 속에서 무너지는 일도 많았습니다!

신앙생활 잘하지 못하게 만들려는 사단의 방해가
더 강력해져서 또 다시 미디어에 빠지기도하고..
과제를 하는것도 제 생각대로 합리화 하면서 대충하게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래도 지난주 제자14기 말씀때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이 과제를 뒤로 미루지 말라고 하셔서
어떻게 해서든 그날 그날 과제는 꼭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주님은 또다른 은혜들로 제 마음을 채워주셨습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청년예배때 시간이되서
청년들과 전도를 가고 목기대까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전도를 하는거라 너무 셀레는 마음으로 전도지를
돌렸는데, 다 마치고나니 정말 기쁜 마음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로돌아와 목기대를 하기위해 기다리는데
찬양팀이 찬양을 준비를하고 있었습니다.
그 속에서 들려오는 찬양소리..!!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그냥 피아노 반주소리만 들려오는데도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거의 매일 예배하는날만 빼고 
전도를 나갔던적이 있었습니다.

몇개월동안 매일 저녁 일 끝나고 8시~9,10시까지 전도하고
토요일도 매주모여 기도하고 전도하고..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전도했는데도 열매는 맺히지 않았습니다..
믿음이 없는 가족들도 더 멀어져만 가는것 같았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열매가 없을까 낙담하기도하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나와 이리저리 방황하며 신앙생활하다보니
전도하고자하는 마음도 점차 사라져 갔습니다.
기도도 하지 않게되니 영혼을 위한 눈물의 기도도 매말라갔습니다.

그런데 어제 찬양이 흘러나오는데 
하나님이 저에게 내가 너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해주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게 왜이렇게 기쁘고 또 감사하던지..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각나며
눈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을 구원해주실것이고
제가 섬기고 있는 중등부를 살리실것이고
제가 하고 있는 밸런스워킹PT를 통해
열방을 구원하실것이라는 마음!

그저 순종함으로 전도한번 했을뿐인데
넘치도록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사실 저는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서 
전도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그런마음 주셨다는것은 
전적으로 주님께서 일하실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왜 그렇게 제게 열매가 없었는지
왜 하나로교회에와서 제자14기를 하게 되었는지
조금은 알것같았습니다.

저는 본성이 악한사람이라 조금만 잘되면
제가 한것마냥 교만해지고,
주님을 찾지 않는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자14기를 통해 주님은 많은걸 깨닫게 해주고 계십니다.
처음에는 과제를 하는것이 뭐 얼마나 달라지겠어라는
어리석은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말씀하셨지만
과제가 그냥 만들어진 과제가 아니라는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과제를 왜해야하는지 한주 한주 은혜로 깨닫게 해주시니 그저 감사하고 
앞으로도 제자14기 과제를 통해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 생각 넣지 않고 그저 순종함으로
이번한주도 올똥을 목표로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늘 진실함으로 양육해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김은란2019.10.06 21:10

    사랑하는 다이쌤~~♡
    눈물로 씨뿌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다 기억하시고
    귀한 전도의 열매 맺게해 주시리라
    믿어요!!!!♡☆♡
    힘 내세요!!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재우2019.10.06 22:12

    사랑하는 윤다이 자매님~♡
    글제목이 무척 은혜롭고 와닿습니다~^^
    자매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주님께서 흐믓해하시고 기뻐하실거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의 담임목사님께서 세상 사람들이 미련하고 어리석다하여도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천국 불신지옥" 복음다운 복음을 전파해야한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저도 오늘 청년2부 모든 자매님들과함께 기쁨으로 열심히 전도지를 돌리며 1027모셔오기대축제에 미력이나마 쓰여짐에 감사하고 있답니다~^^
    1027,모셔옵시다!!! 1027,함께갑시다!!!

  • 전세훈2019.10.06 22:51

    아멘♡
    사랑하는 윤다이 자매님♡
    제자수업 통해 주님의 사랑 흔들어 넘치도록 받으시길 바래요.
    주님 앞에서는 그날까지 눈물샘에서 눈물이 계속 흐르길 기도해요!!!!

  • 한동연2019.10.06 23:13

    사랑 하는 다이 청년!!!
    글보면서 정말 도전되고 나도 가족전도에 더욱 힘써야 겠다는 생각과 함께 후두부를 강타함과 동시에 ㅋㅋㅋㅋ
    정말 정말 기도 많이 많이 할께요 !!^^

  • 함영미2019.10.07 13:04

    사랑하는 다이청년♥
    열매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때에
    주실꺼라 믿습니다. 현제의 순종을 아시고
    노력하는 청년의 예쁜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일하실꺼예요♥사랑합니다♥

  • 신보경2019.10.07 16:19

    사랑하는 다이자매님❤️ 그 이쁜 마음 주님보시고 기뻐하실것 같아요~~ 주님께서 자매의 눈물을 기쁨으로 바꿔주실 그날을 기대하며 계속적으로 기도하며 함께 해요^^제자14기 함께 힘냅시다❤️❤️❤️

  • 최성희2019.10.07 21:54

    새벽이슬 같은 청년의 때에 제자학교를 하시니 복터진 인생이십니다~ 전도하신 주님께서 열매를 맺게 해주시리라 믿어요~~
    제자학교를 통하여 변화될 삶을 기대하고 큰 은혜누리시길 바래요~~♡♡♡

  • 이경우2019.10.07 21:57

    14기를 통해 믿음의 열매 맺길 소망합니다

  • 김대수2019.10.08 15:28

    사랑스런 믿음의 청년을 우리 하나님께서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실까요...축복합니다. 화이팅

  • 최홍기2019.10.09 08:51

    다이청년 믿음의 변화가 글을 통해 느껴집니다
    제자수업을 통해 전도의 소망을 주신거 감사하네요
    힘내세요 ~~ 화이팅

  • 정지연2019.10.09 22:30

    아! 정말 너무 예쁘고 예쁜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저를 되돌아 봅니다.
    14기 화이팅! 다이 자매님 화이팅 입니다!

  • 강민정2019.10.10 20:37

    14기제자학교를통해 기도하는모든것들이 응답으로 간증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 정다인2019.10.11 07:37

    사랑하는 다이언니❤ 언니와 함께 있으면 용기를 얻고 열정을 배워요❤ 어디서든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다이언니 제자14기도 가족전도도 함께 해요❤❤❤❤
    힘차게 달려나가요~!~!~!

  • 위선미2019.10.11 23:20

    후에 어떠한 열매로 하나님께서 자매님께 채워주실지 많이 기대가 됩니다~!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삶을 살고 계시니 가족의 구원 뿐 아니라 구하지 아니한 것들도 후히 주시는 하나님께서 선물로 가득 주시리라 믿어요! 너무나 아름답고 귀해요~♡

  • 이예진2019.10.11 23:39

    아멘~!!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 서나연2019.10.12 00:04

    아멘~!!! 같이 달려가요~! 기도하겠습니다❤

  • 정영림2019.10.12 01:01

    사랑하는 자매님 ~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
    순종함으로 기쁨을 누리는
    자매님의 모습에 미래가 기대됩니다
    하나로 나무에 무성한 가지가 되어
    풍성한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 조하원2019.10.12 01:05

    아멘~~샬롬 ~^^
    사랑하는 다이자매님 저도 항상 나같이 교만한자라고 생각했는데 제자14기를 통해 성숙해지는 훈련은 사단이 정말 심한 방해를 하지요ㅠㅠ그안에서 우리모두 더욱 강해지리라 믿어요 ~!!우리 함께 승리해서 받은 은혜가운데 큰 축복이 함께영원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박정식2019.10.13 07:06

    사랑하는 다이 선생님^^~~~♡♡♡
    역시~~~사역지에서의 똑똑한 모습이 제자학교를 통해 더 스마트해지셨네요~~~다이 선생님~~~말씀하신 모든것들이 하나님이 정하신때가 되면 모두 이뤄지리라 믿습니다.~~~

새글 0 / 6,292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6292 부릉부릉부흥회(10) 기도제목입니다.
2019.10.18 12
6291 도전!! [27 2019.10.14 173
6290 행복한 이유^^ [25 2019.10.13 185
6289 ## step by step ## [17 2019.10.13 109
6288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10. 13)입.. [9 2019.10.13 160
6287 제자학교 14기 암송성구(2019. 10. 13)입니.. [11 2019.10.13 133
6286 제자학교 14기 암송성구(2019. 10. 13)입니.. 2019.10.17 8
6285 헌신금테기 기도제목입니다. [23
2019.10.11 132
6284 기적 [31 2019.10.11 211
6283 '하나로The드림' 암송성구(2019. 10. 6)입.. [19 2019.10.11 137
6282 주님께서 주신 "오늘" [32
2019.10.09 209
6281 제자학교 14기 암송성구(2019. 10. 6)입니.. [14 2019.10.08 246
6280 제자학교 14기 암송성구(2019. 10. 6)입니.. 2019.10.11 28
6279 하나로 빌리지 캠페인송음원 및 각 파트 [30
2019.10.07 264
6278 우리의 앞날을 오로지 주님께 [32 2019.10.07 228
찾아오시는길
미니맵을 클릭하여 확인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기동 본성전, 하나로스쿨(HS)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1640번지
TEL. 031)992-9191 / 996-3004 / 987-0103
FAX. 031)984-9192
감정동 지성전, 하나로 어린이집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550-25
감정동 지성전 TEL. 031)987-6503
어린이집 TEL. 031)997-6509 FAX. 031)997-6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