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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12주차와 13주차 (말씀의 사모함과 예배와 기도로 회복시켜주시는주님!!)

 어느덧 제자학교를 시작한지 3개월차가 됩니다

한여름 막바지에 시작했던거 같은데 벌써 새해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모두들 주안에서 부릉부릉 하셧나요?

지난주와 이번주 약 2주간 몸과 마음이 지친상태로 지냈었습니다

정말 아무 이유없이 뜻하지 않은곳에서 감정기복이 심해졌었습니다...

감정에 집중하니 목사님의 가르침을 싹다 잊어버리는 일이 생겨버리더군요

그 감정의 끝은 결국 우울증의 초기로 나타났고 .. 순간 진짜 말도 안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뜻하지 않은 몸과 마음에 병이 들어 갈때쯤 부릉부릉 부흥회를 통해 저에게 다시한번 힘을 주셧습니다

찬양인도와 간증자들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회복 시켜주셨습니다

하나로 빌리지에 대한 소망과 기도!!

정말 나를 회복시켜주시는 이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과 말씀 그리고 기도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들도 내가 지금 비록 상황이 힘들지라도 꼭 꼭 다 내려놓고 예배를 사모 하고 말씀붙들어보세요!!

정말 라파의 하나님이 하나님의 때에 회복 시켜주실꺼에요!!!

저는 부릉회때 찬양인도와 목사님 말씀 그리고 기도 중에 회복의 순간을 맛보았습니다..

주님께선 저를 너무너무 잘알고 계셔서.. 딱 그때에 회복시켜주신거 같습니다..

아직 온전히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언제나 그렇듯 주일예배를 사모하며, 한걸음 더 가까이 가보려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혜미 본향교회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가슴 벅차 올라요.. 함께 하지 못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 이상아2019.11.30 21:54

    아멘!!! 울 목사님의 말씀과 찬양을 통해 위로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신 울주님❤️ 역시 최고최고!!! 동연오빠 힘내세여^^

  • 김명순2019.11.30 22:03

    사랑하는 동연샘~~^^
    주님안에서 승리하실 줄 믿습니다
    예배말씀으로 모든것 이겨내고
    계심을 함께 기도하며
    응원해요
    아자아자 홧팅하세요^^


  • 강혜선2019.11.30 22:08

    사랑하는 동연청년~~^^
    늘 주님 의지하고 힘내세요
    반드시 주님 함께하실거예요♡♡♡

  • 안진선2019.12.01 00:04

    아멘,아멘!! 저또한 울교회 울 목사님 만나 1년동안 집사님과 같은 형편과 상황들이 있었는데요..

  • 이용규2019.12.01 00:56

    아멘 아멘 힘주실 주님을 바라보며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그리고 바쁠때일수록 힘들때일수록 더더더 기도하라고 알려주시는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 정미용2019.12.01 01:05

    사랑하는 동연청년.
    부흥회를 통해 우울했던 증상이 회복 되는 은혜를 받으셨음에 더 힘차게 승리하세요.응원합니다~~^^!!!

  • 박정식2019.12.01 07:08

    사랑하는 동연 청년~~~
    하나님께서 늘 만져주시지만 저희가 그걸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늘 기도를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14기의 열정 청년이신 우리 동연 청년~~~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더 살리고 살리시길 바랍니다.~~~^^

  • 최정아2019.12.03 23:31

    신앙생활은 단거리가 아니라 마라톤 같은 장거리 레이스라고 생각하시고 목표지점까지 나의 영적상태를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그냥 순종하고 바쁘게 달려가시면 이런저런 방해가 줄어들지 않을까요?
    숙제만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이 훅 가면서 날마다 주님 함께해주실거에요.
    힘내시길 기도해요♥

  • 박선욱2019.12.06 08:08

    사랑하는 동연 청년~^^♡
    하나님은 우리와 정말 늘 함께 하심을 우리의 작은
    소리에도 늘 귀기울여주심을 잊지말아요
    우울한감정속에도 동연청년의찬양소리와 예배를 사모시는마음을 주님께선 다 아시오니 늘 붙들어주시고 치료해주실줄 믿습니다~~~~
    함께 기도많이합시다~~~♡화이팅♡

  • 신보경2019.12.06 10:48

    사랑하는 동연 청년^^
    어떤상황가운데있더라도 주님말씀속에 거하다보면 쓰러지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수있으니 힘내세요!! 쓰러지고 일어남의 연속이 있다보면 영적으로 강한 용사로 세워져 있을거예요^^ 아자아자❤️❤️

  • 정옥희2019.12.06 12:21

    사랑하는 14기 제자 동연청년의 귀한 간증 감사드려요.
    역시 예배의 성공자가 인생의 성공자 맞습니다.
    우리의 낙심은 잠시 잠깐 ~
    주님의 말씀이 우리를 다시 살리고
    믿음,소망,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고
    부를부릉 달려갈 수 있는 새힘을 넉넉하게 줍니다.

  • 위선미2019.12.06 21:56

    더 깊은 신앙의 중심으로 가는 한 여정이지 않을까요~ 저 또한 신앙의 바닥에서 허우적대고 절망할때 찬양집회를 통해 저를 일으켜 세우시는 은혜를 체험하고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몰라요~~ 특별할것 없는 제게 이렇게 먼저 은혜와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더욱 더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동일한,아니 그보다 더 큰 은혜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거에요^^

  • 조다솜2019.12.06 23:53

    아멘!
    우리는 너무 연약한 사람이라서 잠시잠깐 넘어지고 쓰러지기도 하지만 꽈악 잡고 계시는 주님이 계시다는 것을 알기에 하루하루 힘내서 살 수 있는 것 같아요!동연오빠 화이팅!
    항상 주님께서 함께하시길 기도할게용!

  • 조하원2019.12.07 01:59

    아멘~||!
    동연형제님의 간증으로 인해 저 또한 아가씨때 마음의 병 시절이 떠올랐어요 우울증도 모두 사단이갖다주는 병인거 같아요~그래서 우리에게 쉬지말고 기도하라 항상 기뻐하라고 하시지요~나중된자 먼저되고 먼저된자 나중된다고 주님만이 아시는 마라톤 삶속에서 우리는 힘써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는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그러나 동연형제님을 주님이 사랑하시고 붙잡고 계심을 느낍니다 함께 화이팅 해요❤️

  • 원진영2019.12.07 10:00

    맞아요 .우리는 참 어리석고 연약해서. 하나님을 놓치면 금새 헛된생각들에 사로잡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예배에 성공하고 말씀듣고 기도하고 해야 살수있더라구요.저도 이번주 해킹으로100만원이상 피해를보고 지옥같은 하루를 보내던 중에 그래도 우리목사님께 제자훈련받은 배움으로인해 두손모아 기도하고 결국 해결함을 받았어요.더 큰 행복함과 세상이 어찌나 악한지 배움을 얻었어요. 하나님께 붙인바되어 하나님아에서만 살고싶어요^^
    지금 힘드신 일들이 하나님안에서 해결받고 더 큰 간증이 되시리라 믿어요

  • 김기현2019.12.07 13:01

    아멘!!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 인도에 따라 예배의 성공자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일들이 있지만 요동치 않는 믿음..예배 중심으로 살때 문제가 문제가 되지 않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 김상연2019.12.07 16:41

    아멘~♡
    주님께 매달려야지~하면서도 잘 안되는게..
    성도님의 글을 읽으니 다시 매달려야겠다는..
    힘내셍노~~♡♡♡

  • 김예은2019.12.07 17:31

    아멘! 예배를 통해 회복케하시는 주님을 경험하심을 축복해요♡♡ 하나님께서 동연형제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그 마음이 뜨겁게 전달되는듯 합니다♡

  • 이세현2019.12.07 22:04

    사랑하는 동연청년의 글을 통해 저또한 도전을 받네요. 라파의 하나님을 의지하며 회복시켜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함께 사모합니다. 사랑합니다~^^❤️

  • 고석준2019.12.07 22:13

    찬양과 말씀으로 회복 시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위로해주시고 위기에서
    건져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끝까지 주님 옷자락 붙잡고..함께 가요~
    사랑하며,축복합니다~♡

  • 박수철2019.12.07 23:18

    항상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불쌍히 여기어 주심에 감사하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서유리2019.12.08 01:02

    사랑하는 동현청년♡ 우리 새가족 환영회와 제자12기 모두 함께 했던걸 알고있나요?
    저는 괜히 청년이 더 정겹고?ㅎ그런데 아줌마가 청년과 친해질 기회가 없는것같아요ㅠㅋㅋㅋ
    청년얼굴 떠올리며기도할게요♡주님의 기쁨 감사 매일 매순간 느끼며 사탄에 지혜롭게 대적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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