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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열리면 @@

                                   < 16:13-15 >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감사의 12월 첫 주일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입니다.

 

 

 

 

 

1. 우연은 없습니다!

 

- 정확하신 주님의 계획...

; 바울의 말을 듣는 다수의 여자 중 유독 한 사람...루디아

; 리디아 출신 무역업자, 유대교 신자 루디아...

  - 유럽 최초의 크리스챤이자 선교의 시발점으로...

  = 그녀가 그 시간에 거기서 바울을 보게 된 것은,,하나님의 정확한 프로그햄으로...

   - 무역상(貿易商) 그녀는 빌립보 성에도 거처가...

 

 

2. 기회의 땅 빌립보....

 

 

- 가장 큰 복을...

; 담임목사님의 김포로 오심과 우리교회 개척...

; 우리가 김포로 와서 천국대명문 우리 교회로 인도한 것,,,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 안에 이루어 진 것,,,

  - 축복의 땅 김포에서 비젼을 가지고 기회를 잡으시기를...

 

 

3. 루디아의 복...?

 

 

- 말씀을 듣고 있을 때....

; 말씀을 반복하여 계속 들을 때에...

  - 듣고 다시 듣고, 사모하고 또 사모하는 말씀...

; 루디아 이분은 적극적으로 사모함이 뛰어났기에...

  - 천국은 침노(侵擄)하는 자의 것,,,

   = 더 듣기를 사모하는 우리가 되어야..

 

 

 

4. 마음이 열리면....

 

 

- 부익부(富益富)의 역사...

; 하늘문이 열리고 크신 능력을 알게 됩니다..

; 주님이 마음문을 열어주시면 더욱 풍성한 은혜를 받아 사모함이...

  - 메마른 자는 듣지 않고,사모함이 없고, 문이 열리지 않아 습관삼아 교회를 나오기만...

; 모든 것이 다 열리는 역사,,,영안,신앙,건강....더욱 사랑하며 의욕이 넘치게...

  - 닫힌 자는 수렁으로 빠지고 보지 못하게...

  = 말씀 사모하면 가장 놀라운 복으로 결정...

 

 

5. 강권(强勸)하여....

 

 

- 마음이 열려야....

; 당시 여자의 신분으로 사양하는 바울 일행을 강권하여 머물게 하는...

; 루디아 그녀는 말씀 은혜 사모함이 유별하여...

  = 사양하는 바울에게 당신들이 나를 형제로 여기므로 거절하지 말라고...

  = 선한 일을 이룹니다..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간급한 청구, 야곱의 사생결단(死生決斷)......

 

 

 

** 아브라함, 야곱 루디야의 후예인 우리도 마음을 열어 사모함으로 강권하는 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 김명순2019.12.02 08:06

    아멘 아멘
    나와 내집이 루디아처럼 쓰임받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말씀을 항상
    마음을 열고 사모함으로 듣겠습니다 아브라함 야곱 루디아처럼
    주님께 치대는 성도가 될게요
    주님의 말씀에 속히 급히 달려나가며 주마가편 부릉부릉!!!
    한치의 오차도 없으신 미쁘신
    주님의 계획 신뢰하며 한주간도
    승리하겠습니다
    루디아 처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민정2019.12.03 11:19

    마음을 열어 사모함으로 주님의말씀을받습니다 루디아처럼 사모함을 더하시어 크게 쓰임받게하소서

  • 안진선2019.12.03 21:25

    하나님께서 선택한 백성들에게 당신의 넓은 사랑과 자비를 열고 계셨습니다 허나 주님을 찾은자 찿고있는자가 ,찿으려하는자 그런 자들에게 여호뫄께서 마음과,생각을 열어 주님의 자녀가 된 선택 받은 자들이 된거지요 그러니 복음을 듣는귀를 허락하사 하늘나라 비밀을 알고있고 생명의 말씀을 통해 더더 달려가 예수님께서 명령하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루디아같은 일꾼이 되길 기도합니다
    주님! 넘 부족하지만 저희들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 김은란2019.12.03 21:27

    아브라함처럼 야곱처럼 루디아처럼
    사모하는 마음이 유별나서
    신앙과 건강과 모든 좋은 것에
    부익부의 은혜 받아 누리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세계 최고의 생명의 말씀 주심에
    감사감사드립니다~♡☆♡

  • 최정아2019.12.03 23:49

    제가 무연고인 김포로 온것이 우연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준비하시고 인도해주신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란걸 생각하면 감사에 눈물이 납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것보다 훨씬 우리를 더 사랑하시는 주님!
    죽기까지 루디아 같은 믿음의 정절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 가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 김은숙2019.12.04 00:09

    할렐루야! !
    주님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주신것처럼 우리의 마음문도 열리게 하시고 큰은혜 누리는 한주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강병춘2019.12.04 23:37

    정확하신 주님의 계획안에서 20여전
    아무연고가 없는 우리가정을 김포로
    인도하심으로 인해 우리교회와 우리목사님을 만나고 천국 대 명문교회에서
    루디아처럼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말씀을 사모하고 또 사모하여 듣기를 갈망하며 기회와 축복의땅 김포에서 꿈과 비젼으로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이주희2019.12.05 06:01

    김포로와서 우리교회를 만나고 매일매일 행복한 삶 속에서 지내고있는게 다 주님의 뜻이라 생각하니 감사합니다♡
    듣고 다시 듣고, 사모하고 또 사모하고 더 듣기 사모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함영미2019.12.05 23:51

    하늘문이 열리어 모든 이들이 하나님 나라를 알게되여 죄악없는 세상에서 서로가 화목하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되길 원하며 항삼 풍성한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며 더욱더 사모하며 더더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되길 소망합니다♥~

  • 박선욱2019.12.06 08:04

    수원에 살다가 정말 힘겨운일로 1년전 김포에 오게 되었을때만해도 정말 나한테.왜 이런일이생겼을까 이해하못하고 원망했던 시간을 깊게 회개하며 우리가족을 김포의땅에 입성시켜주시고 세계대명문 우리교회에서 사랑하는 나의목사님의말씀을.듣고 주님을 더욱더 사모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이모든게 주님의 계획하심이라는걸 너무도 잘 알게되었고 그 크신 은혜에 늘 감사합니다♡

  • 한기석2019.12.06 09:30

    마음을 열고,
    간절함으로, 갈급함으로, 소망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세계최고의 말씀을 듣고 힘을 얻을 수 있음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신보경2019.12.06 10:53

    이 김포땅, 우리교회,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을 만난 것 또한 주님의 계획하심 아래에 있음에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지요^^ 주님말씀을 더욱 사모하는마음으로 듣고 또 듣고 순종하며 주님을 위해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정옥희2019.12.06 12:26

    아멘~
    우리의 만남은 하나님의 사랑의 구체적이고 치밀한 계획입니다.
    저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영안을 열어주세요.
    주의 말씀으로 가득가득 채워주세요.

  • 위선미2019.12.06 22:00

    아멘~! 하나님 안에서 늘 예비하신 복된 만남이 언제나 제 기도제목 입니다~ 믿는자에게 우연은 없는 언제나 선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에 찬양합니다♡

  • 윤예빈2019.12.06 23:14

    아멘! 이번 주일에 주신 말씀의 루디아 처럼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말씀을 사모하는 제가 되어 은혜누리길 원합니다❤️

  • 김정란2019.12.07 00:09

    아멘~♡
    듣고 또 듣고, 사모하고 또 사모하여, 주님의 한량 없는 은혜 받아 누리게 하시옵소서~♡

  • 서나연2019.12.07 01:35

    아멘!! 우연은 없다는 것을 알고 마음을 열고 주님께 더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 강수아2019.12.07 10:02

    아멘!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되길 원합니다!

  • 단정순2019.12.07 10:06

    축복의 땅 김포
    세계최고 명문교회인 나의교회
    세계최고의 말씀과 사랑의 달볶음으로 변화되어가게
    달달 들들 볶아 주시는 최고 축복의 만남인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세계최고의 성도님들
    모든것이 우연이 아닌 필연과 주님의 완벽한 계획하심대로
    인도해주심에 감사.
    모든것에 마음문을 활~짝 열게하시고
    최고의 복덩이 행복자로
    날마다 순간마다 감사를 누리게 축복해주시는
    주님께 감사,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더~더~더 사모함으로 축복의 통로로 쓰임받기 위해
    "주마가편 부릉부릉"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김기현2019.12.07 13:06

    우리교회로 인도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계획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열린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며 더..더.. 달음질하여 달여가길 소망합니다^^

  • 한문정2019.12.07 13:24

    아멘^^
    주님의 놀라운 계획에 따라 김포땅에 오게 되었고, 우리교회를 만나게 하심을 무한 감사합니다.
    루디아처럼 더더 듣기를 사모하여 큰 은혜 누리며살겠습니다. 주마가편 부릉부릉 더욱 달리겠습니다.

  • 김예은2019.12.07 17:03

    루디아처럼 열린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주의일에 자원하는 성도가 되길 소망하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당♡♡♡

  • 정태신2019.12.07 21:58

    우리의 인생가운데 우연은 없습니다.
    기회의 땅 축복의 땅 김포로 인도하여 주셔서 우리교회 우리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주님~~
    성령의 부익부의 역사가 커지기를 소원합니다.

  • 이현숙2019.12.07 23:22

    아멘~ 결코 우연은 없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던 축복의땅 김포에 살게된것도, 천국대명문 우리 하나로교회로 인도하신것도 하나님의 신실하신 계획안에 있었습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여 마음을 열어주시고 은혜안에 거했던 루디아처럼 더욱 말씀을 사모하며 귀기울이고 언제나 마음을 활짝 열어두어 은혜위에 은혜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최효정2019.12.08 00:14

    우연은 없으며, 모든 일들이 주님의 세밀하신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에 있음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루디아처럼 영적욕심을 가지고 주님께 인정받고 쓰임받게 하소서!

  • 서유리2019.12.08 00:59

    아멘♡-한치의 오차도 없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결코 우연이 아님을 믿사오며
    제를 김포땅에 우리교회로 인도해주신 주님ㅠ정말 감사합니다♡♡

  • 이용규2019.12.08 01:37

    아멘 아멘~♡
    저도 마음을 열어 사모함으로 강권하는 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 가운데 우리교회와 저희들을 통해 이루실 주님의 일들을 바라보고 소망하고 사모합니다~♡

  • 조지영2019.12.08 11:57

    아멘~~ 우리 가정을 김포로 인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우리가정이 이사가지 않고 축복의 땅 김포에서 오래오래 우리 교회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한혜영2019.12.08 13:11

    아멘! 태초를 창조할 때부터 지금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주님을 찬양하며 영광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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