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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두려워해야할것은..
샬롬~사랑합니다 ~
최경미A집사입니다
 
부끄럽지만 예전엔 그리 깊이있게 생각지않던 다음세대에 대한 맘을 주님께선 유치부를 통해 불러일으켜주셨고 올해는 부족하지만 초등부에서 전체아이들 출석관리와 장기결석자,새친구관리로 사역하며 조금더 다음세대를 향한 깊은 맘을 품도록 해주셨습니다..

말세지말의 때에 저의 신앙모습도 두렵고 떨림으로 정신줄 꽉잡기를 소원하며 나아가지만 
다음세대를 향한 아픈맘과 간절함에, 그리고 
안타까움이 요즘은 더많이, 더크게 제맘에 자리하며 아이들 뒤통수만 봐도 기쁘기도, 아프기도 그리고 간절한 맘으로 기도하게도 됩니다..
결석한 아이들의 부모님들과 통화할때면 권면에 듣고 바로 움직이시는 분,대답은 하셨으나 여전히 쉽게 움직이지 못하시는 분,그리고 가벼이 들으시는 분..
간절함으로 돌린 수십통의 전화심방으로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설렘과 기대로 주일을 맞이하며 한명한명 걸어오는 아이들을 볼때면 
주체할수없는 기쁨이 가득하기도, 여전히 보이지않는 아이들을 생각할때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기도 합니다..
이 아이들을 지켜내야하는데..이 아이들이 믿음안에 있을수 있도록 잘 양육해야하는데..
단한영혼도 사탄에게 빼앗기면 안되는데..주님 제게 맘을 주셨으니 지혜없는 제게 지혜를 주시고 입술의 권세를 허락하셔서 부모맘을 움직이게 하는 도구로 사용하소서..
아이들을 잘 지켜내는 파수꾼되게 하소서..
그리고 중에 믿지않는 가정에도 한알의 밀알이 되어 복음이 전해지게 하소서..간절함과 애탐에 기도하게됩니다..

방송을 통해 코로나와 우한바이러스를 듣는순간..
머릿속은 온통 이 아이들이, 그 부모들이 정작 두려워해야할 주의 때가 가까워졌음을 깨닫게하시고 제발 세상바이러스로 주곁에서 멀어지지 않기를..드리는 예배는 선택이 아닌 명령과 필수임을 한순간이라도 외면치 않기를 얼마나 맘에 사무치고 사모하며 기도하게되던지..ㅠ

모든것이 어수선하고 악의 영들이 최후발악하며 미쳐 날뛰는 이때에 오직예수,예수천국불신지옥을 외치는 강직한 다음세대가 되기를,그런 믿음의 유산을 남겨주는 강직하고 강단있는 부모가 되기를,아이를 통해 주께 돌아오는 가정들이 되기를..
저희 가정도, 많은 아이들의 부모님들도,아직은 믿지않는 안타까운 가정들도..
내것이 아닌 주께서 맡기신 소중한 이 아이들을 주안에서 지키고 양육해 나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 말씀처럼 주님의 안전지대에서 보호받기를 소원하며 매주 주시는 세계최고의 말씀이 좋은땅에 뿌리내려 세상의 소란에 휩쓸리지않고 마지막 이때에 주를 믿는 믿음과 소망으로 강단있고 강직한 부모로서,
가르치는 교사로서 주안에서 잘 양육하여 빛처럼 소금처럼 사용될 다음세대를 잘 파수하길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열매되어 주께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주님 지켜주소서...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아멘
[마13:5~8]
  • 윤정섭2020.02.04 09:10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다음세대를 위한 간절한 마음에 저 또한 기도하며 도전이 됩니다!
    우리 교회학교 아이들이 좋은 땅에서 자라 백배 육심배 삼십배의 결실이 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홍기2020.02.04 11:10

    유치부에서 같이 사역하면서 보았던 그 열정 잘 알지요 ~~
    전도와 전화심방으로 주님앞에 인도하는 그 모습에 늘 도전이 되었습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 문영균2020.02.04 15:23

    아멘 아멘!! 은혜가 넘치는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한 영혼 한 영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사역을 감당하시는 집사님을 닮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임소영2020.02.04 23:17

    아멘 집사님의 간절한 기도만큼이나 주님께서 마음 만져주셔서 우리 귀한 아이들이 이럴 때일수록 모이기를 힘쓸 수 있는 가정에서 자라나길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 박수철2020.02.05 01:21

    아멘~~저도 그런부모가되고 그렇게 가르치는
    지혜로운 교사가되길 기도합니다♡♡♡

  • 안진선2020.02.05 05:54

    아멘~ 너무나도 아타까운 이 시대가 점점 믿음이 없어지는 세대로 앞으로 더 위험한 급진적 페미니즘 악의 뿌리가 점점깊어 지지 않도록 이세대 아이들에게 말씀으로 양육만이 살 길임을 알고있기에 최경미 집사님의 간절하고 안타까움 마음을 아시고
    하나님께서 알게하시는 마음을 주셨나봅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아름다운지ᆢ 저 또한 전도할때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닐때마다 전도지 줄때 뿌리치고 더러는 그냥 무시하고 어떤 엄마들은 인상쓰며 지나가더군요ㅠ 그런 부모들을 볼때 어느 순간 저도 모르게 안타까움의 눈물이 흐르더군요~ 부모들은 그렇다치더라도 그 순박하고 순진한 아이들이 너무나도 불쌍해서 하염없이 눈물이 났었던 때가 있었어요~ㅠ 부모가 신앙이 없어 말씀을 가르치지 못하니 성장하며 악이 판칠 세상속에점점 예수님을 부정하고 죄인줄을 모르며 폐역한 시대로 만들어갈 아이들을 상상만해도 넘 무섭고 언능 주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게되는듯합니다~ㅠ
    하지만 아직 이땅에서 많은 씨를 뿌리지 못하여 상급을 바라는 저로썬 조급함도 들때가 있답니다~

    그러니 우린 다음 세대들과 나라와 교회들과 울 담임 목사님을 위해,온전한 믿음을 위해 정신줄 놓지않도록 아버지께 도와달라 기도하며 우리들의 눈물을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까지 하나로스쿨 아이들과, 유년부 초등부 아이들 교사님들의 양육을 받아 각자 주어진 은사를 통해 여호와의 영광만을 드리는 세상의 리더요 사자요 파수꾼들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집사님의 아름다은 외모와 아름다운 마음과 좋은 땅에 뿌리시니 울 목사님의 말씀 듣고 깨닫는자 천국 소망하는자로 백배 결실 하리라 믿습니다♡

  • 함영미2020.02.05 06:28

    아멘!!!사랑하는 집사님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워하실까요
    또 얼마나 예뻐하실까요 때를 알지못하는
    말세지말의 때라도 열매를 위해 노력하시는
    귀한 모습 아시고 하늘상급 주시리라 믿습니다❤️~

  • 신보경2020.02.05 10:16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로한이,로민이도 잘 적응 할수있었습니다❤️ 열심으로 하늘상급 쌓고계신 집사님 너무 부럽고 축복합니다❤️❤️아이들과 함께 마지막때에 깨어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사랑합니다❤️❤️❤️

  • 김은란2020.02.05 11:50

    사랑하는 집사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의 열정이 풍성한 열매 맺길
    소망하며...믿음의 부모들과 열정의
    선생님들과 순종의 아이들이 넘쳐나는
    영적 청정 지대 하나로 교회학교!!!
    아자아자!!!퐈이팅입니다!!!♡♡♡

  • 김명옥2020.02.05 11:58

    아렌~~~
    사랑하는 집사님의 아들을 향한 그 뜨거운 마음이 전해져요.저도 유년부 교사를 하고 있지만 정말 어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사역을 해야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요. 더욱더 힘써 기도하며 우리 다음세대를 위해 화이팅하겠습니다!!

  • 김명순2020.02.05 16:20

    아멘 아멘
    한가정 한아이 한아이 소중히 여기시는 집사님의 마음에 동감합니다~한번 결석하고나면 전화를 잘 안받고 답변없고~ㅠㅠ
    그럴때면 화나다가도 불쌍히 여기게 되네요~ 바이러스를 두려워하여 예배자리에 빠진다는 소리에는 심히 맘이 아프네요
    부모로서 믿음에 자리에 있음이 감사하고 그런 믿음 갖도록 가르쳐주신 사랑하는 목사님께 더욱 감사드리게됩니다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하게됩니다
    하나라도 나로인한 낙오자 없도록 두렵고 떨리는 맘으로 잘 섬길게요~
    사랑합니다

  • 권미경2020.02.05 18:02

    아멘아멘♡♡
    집사님의 간절한 소망이 느껴지는 말씀에 저또한 기도하며 소망하게 됩니다
    열정과 소망으로 좋은 결실을 맺으리라 믿습니다♡♡♡

  • 서정아2020.02.06 01:03

    사랑하는 집사님♡
    집사님의 영혼을 사랑하는 간절함과
    안타까위 하는 주님과 같은 애절한 맘이 느껴져 함께 기도가 절로되네요~~
    그 간절함이 주님께 상달되 더많은 아이들로 차고넘치게 될줄 믿습니다^^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 한경수2020.02.06 03:52

    아멘아멘✋

    사랑하는 우리
    직진 호랑이 최경미집사님~♡

    별 희귀한 바이러스로 인해,
    벌벌 떠는 인간의 약한 본성을 제대로
    실감하는 현실에서,

    뭣이 중한지 아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예배의 소중함과
    의지적인 강단으로

    말세지말의 이 시대에서,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이 바라보시는
    방향대로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 강병춘2020.02.06 08:08

    사랑하는 나의목사님의 말씀처럼
    육적인 코로나 우한바이러스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적인 바이러스 지옥행 바이러스 두려워 하라는 말씀처럼.
    강직하고 강단있는 최경미집사님을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권요한2020.02.06 10:00

    사랑하는 집사님의 귀한 간증에 은혜 받았습니다.
    저도 맡은 사역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영육간에 부흥을 위해 늘 깨어 있겠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사탄코로나 바이러스!!! 영적으로 무장 합시다! 화이팅!

  • 조수연2020.02.06 11:32

    아멘!!
    정말 이 악하고 패역하세대..
    말세지말세대에.. 그어떤것보다
    믿음을 굳건히하고 이세대를 본받지아니하고 오직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하게 되는 우리가,,제가 되기를,,그리고 그러한 세대가 되어서 이런악한세대에 담대함으로 주님을 전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드높이 찬양하고
    깨어있게되기를 원하며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너무나 감사가 샘솟는 것은 사랑하는 나의목자,,우리의 목사님께서 계시고 우리교회가 있음에..만났음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더욱 말씀과 기도로 깨어있게되기를 원하며 저도 ,,세계최고0.1% 영육간의 거장이되어서 다니엘같은 용사가되고 주변의 영향을 주어 많은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는 그러한 주님의 도구로,,다리로,,쓰임받게되기를 원합니다
    ..
    또한 맡은 사역에 집사님과같이
    간절한 기도와 마음으로 사역하며 더욱 헌신하겠습니다,,집사님의 간증에 은혜많이받았습니다 기도로 후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 최성희2020.02.06 19:23

    사랑하는 경미집사님~ 하는 일마다 열정으로 임하시는 모습~ 최고이십니다~ 교회학교의 새로운 역사가 나타나 주께 영광돌리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당~

  • 박승교2020.02.06 20:07

    최고의 열정맨 최경미집사님!!
    항상 뜨겁게 섬기는 모습이 얼마나 은혜로운지요~ 이 세대가 우리가 더 뜨겁게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강민정2020.02.06 21:55

    아멘아멘 ♡♡
    다음세대를 책임지고 이끌고 가야할 우리 거짓 사탄에게 속고있고 빼앗기는 사랑하는 우리아이들의 영혼들을 위해 깨어 눈물로 기도합니다

  • 최정아2020.02.07 00:46

    아멘~~~
    집사님의 열정과 아이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기도가 땅에 떨어지지 않고 이루어 질줄 믿습니다
    울교회는 유년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신앙의 기초가 목사님의 말씀양육으로 탄탄히 이루어짐을 볼수 있습니다
    모두가 집사님 같은 좋은 교사들이 사역해주시는 덕분이라는걸 오늘 또 깨닫게 되네요
    저희도 기도로 돕겠습니다♥

  • 이상아2020.02.07 13:47

    아멘아멘❤
    우리 아이들이 영적 안전지대로 대피해서 말씀으로! 무장되게 되길 소망해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영적 바이러스!!! 저도 깨어 무장하겠습니당!!!

  • 박형민2020.02.07 13:54

    할렐루야^^
    집사님의 사역에 뿌려지는 인내와 수고 한켠에,
    높이 쌓아져가는 하늘상급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어디에서 우리 교회만큼 많은 열매들을 볼수
    있을까요? 귀한 열매가 달리기까지
    열정과 헌신으로 수고해주시는
    집사님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기쁨의 결실이 있는 행복한 교회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사님의 사역에 성령님의 도우심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위선미2020.02.07 16:26

    너무나 고맙습니다...!
    유치부에 아이를 보내고 있는 부모로서 이렇게 기도로 간절함으로 신앙으로 성장하길 애타게 헌신하시는 집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또 고마운지요..!
    그 마음 하나님이 부어 주셨으리라 믿어요!!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 최경미2020.02.07 18:58

      사랑하는 지훈어머니 울 선미자매님~♡

      지훈이가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초등부서 기다리고 있을께용~^^♡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김상연2020.02.07 18:17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집사님의 열정으로 저또한 도전을 받습니다~♡
    우리 초등부 아이들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부모님과 전화심방을 하면서 한명이라도 놓지지 말아야겠다~다짐하고 또 다짐합니다~
    코로나바이러스때문에 교회에 못보내겠다는 부모님... 정말이지 무엇이 무서운지 모르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초등부의 부흥을 위해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집사님 사랑합니다~~♡♡

  • 홍상민 2020.02.07 19:19

    사랑하는 집사님♡♡♡
    우리 사랑스러운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저도 힘껏 기도하겠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집사님의 헌신이 꼭
    아름다운 열매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

  • 임다정2020.02.07 22:03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집사님덕분에 작년한해 저와 아린이를 우리교회에 잘 정착하게 도와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모릅니다 그뒤에는 글로 고백하신것처럼 집사님의 아이들을향한 사랑과 간절한기도가 있었겠구나 생각이 드니 마음이 감동과 은혜와함께 울컥합니다
    집사님의 귀하고아름다운 섬김을보며 매주 저도 다짐하게됩니다
    부디 우리아이들 한알의 씨앗도 떨어지지않고 열매맺게되길 기도합니다

  • 이주희2020.02.07 22:06

    사랑하는 경미집사님♡
    항상 모든일에 열정과 아름다운 헌신과 섬김
    하늘상급을 열심히 쌓고있는걸 볼때마다
    제가 더 기쁘고 저 또한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하고 다짐하게됩니다 ^^

  • 김기현2020.02.07 23:01

    아멘!!
    차세대를 위해 더욱 기도하며, 집사님의 그 애뜻한 마음을 본받아야 겠습니다^^
    항상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 맞이해 주시는 집사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 정지연2020.02.08 00:22

    아멘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너무너무 은혜로운 간증에 감동했습니다.
    집사님의 따듯한 마음과 뜨거운 신앙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집사님의 보살핌을 받는 우리아이들과 우리 율아의 앞으로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

  • 장하영2020.02.08 03:53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다음 세대를 향한 애절한 마음이 잘 느껴집니다.. 너무나도 귀한 마음 주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황계숙2020.02.08 07:43

    아멘!!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집사님의 다음세대를 위한 간절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아이들을 향한 마음과 섬김 주님께서 기뻐하실줄 믿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한기도 함께하겠습니다~♡♡♡

  • 김동현2020.02.08 10:03

    아멘.
    집사님의 헌신과 사랑 감사드리며, 주님도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 윤예빈2020.02.08 10:49

    아멘~~~ 아이들이 더욱 주님 앞으로 나아오는 세대되길원하며 더욱 노력하시는 집사님의 열정과 기도가 백배의 결실로 이루어지길소망합니다❤️

  • 서나연2020.02.08 12:53

    아멘!!! 다음 세대가 더욱 주님을 의지하는 세대가 되길 원하며 집사님의 노력과 기도가 아이들에게 닿을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 박현희2020.02.08 12:54

    집사님의 간절한 소망과기도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 한문정2020.02.08 14:29

    사랑하는 집사님~^^
    집사님의 간절함이 전해져옵니다. 저 또한 더 열심히 간절히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점점더 미쳐가는 세상을 보며 너무나 안타깝고, 더 악해져가는 세상에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 걱정이 됩니다. 우리교회를 통해, 우리 목사님을 통해 이세상을 이겨내고 변화시킬 힘을 기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김정란2020.02.08 17:54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다음 세대를 향한 집사님의 간절한 마음과 소망과 기도로 눈물이 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를 생각하면 저 또한 왜이리 먹먹한지요~ 우리 모두 더욱더 간절하게~ 애절하게~기도해야 될 때 임을 느낍니다.
    집사님~ 늘 응원하며~ 꼭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최복순2020.02.08 19:12

    사랑하는 집사님
    다음세대를 위해서 아이들 섬기는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 이현숙2020.02.08 20:22

    아멘~.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늘 부지런하시고 열심히 달려가시는 집사님의 주님과 그나라를 향한 열정에 본받고싶습니다~ 정말 요즘따라 더욱더욱더욱더 나라와 다음세대를 기도할때에 눈물이 그치질않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런 말세지말에 더더 우리 하나로빌리지가 얼마나 간절한지 모릅니다. 악으로 치닫고있는 이 나라와 이세대 다음세대위해 남겨진 그루터기! 우리 하나로빌리지를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합니다.

  • 이예진2020.02.08 21:04

    아멘♡은혜로운 간증 감사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해 더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맡은 사역에 더 사명감을 가지고 임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김대환2020.02.08 21:32

    아멘아멘!!
    아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사랑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영적 안전지대로 탈출하여 말씀과 하나님을 가까이하길 기도하겠습니다❤️
    저도 정신줄 꽉! 붙잡고 영적인 바이러스에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깨어있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정미용2020.02.08 21:44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
    언제나 늘 전도의 열정으로
    올해는 초등부 사역으로 매진하는 변치않는 집사님의 하나님을 사랑하는 열정은 최고이십니다^^♡
    늘 뜨겁게 전화심방으로 권면하시는 열심이심에 저도 많이 배웁니다.

    이상한바이러스로
    온세계가 떠들썩 거리지만
    우리교회만큼은
    말씀사랑에 북적북적거리는 천국시민들
    이기를 소원합니다.

    집사님의 초등부 사랑하는 간절함이 느껴집니다.
    이 간절함의 은혜가 넘치는글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명경2020.02.08 22:42

    사랑하는 최경미 집사님의 기도를 우리 주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다음세대를 향한 열정과 영혼사랑으로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 예수한국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강혜선2020.02.08 23:07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 주님께서 아시고 기뻐하실줄 믿으며, 사랑하는 다음세대 아이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늘상급 많이 쌓으시고 더욱 많이 섬겨주세요
    저도 기도로 돕겠습니다~^^

  • 한효영2020.02.08 23:24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역시나 주님의 일꾼답게 뜨겁게 일하시니 많이 배웁니다~
    우리 아이들과 부모님들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박광호2020.02.08 23:38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마음 함께 공유 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더욱 정신 차려 가르치고,
    또 권면 하며, 눈물로 씨를 뿌르겠습니다.♥

  • 이용규2020.02.09 00:20

    아멘아멘~♡
    정말 요즘 뉴스들을 접하며 마지막 때가 가까이 왔음을 느낍니다~ 집사님의 마음 처럼 다음 세대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열심히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김상남2020.02.09 00:29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뜨겁고 특심인 사랑하는 집사님~
    집사님같은 분이 우리 하나로 교사임이 자랑스럽고 든든해요..
    저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우리 아이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윤다이2020.02.09 01:26

    사랑하는집사님!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이 너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저 또한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하고 기도하고 있는데 더 깨어 기도하지 못하고 더 진실하고 간절하게 매달리지 못했던것이 아쉽고 또 다음세대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정말 마지막때가 가까워진만큼 영적군사로 무장하여 다음세대가 온전하게 세워져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 권용석2020.02.09 05:46

    할렐루야 아멘!
    은혜로운 간증을 통해 도전을 받습니다.
    세상의 도덕규범이나 상식과는 달리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임을 재삼세삼 깨닫게 됩니다.

  • 김택수2020.02.09 06:16

    우리 하나로의 작은 용사들이 이 세대를 변화시키고 말씀으로 무장하게 하소서..!!

  • 한동연2020.02.09 06:45

    아멘아멘!!
    저도 이번에 중등부교사처음 하는데 정말
    말씀과 기도아니면 아이들에 믿음을 전하기가 힘들더군요
    더욱도전받아 노력하겠습니다

  • 정옥희2020.02.09 07:09

    아멘~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가 자라 우리에게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는 주님을 보며
    다시 힘을 내는 주일 아침입니다.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절함과 열정과 사랑의 수고에
    깊이 감사하며 도전을 받습니다.
    정신줄 꽉 잡고, 한 영혼도 놓지지 않도록 더 힘써 뛰겠습니다.

  • 홍은정2020.02.09 09:23

    영적인 바이러스가 더 무섭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심 감사드리며~더욱 깨어있어 믿음을 지켜나가길 소원하게 됩니다~오직 예수!~오직 말씀!으로 힘차게 나아가며 승리하길 소원하며 영적인 군사인 집사님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정영림2020.02.09 09:51

    우리가 두려워해야할 것은~~
    사랑하는 집사님 너무나도 은혀로운 간증이네요^^
    이세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하나로 교회학교, 하나로 어린이집, 하나로 스쿨 많이 많이 응원하며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정태신2020.02.09 10:24

    다음 세대를 향한 뜨거운 마음을 품고 헌신하는 사랑하는 집사님♡초등부의 부흥을 함께 응원하며 기도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지옥으로 향하는 영적바이러스를 경계하며 우리의 신앙을 파수하기를 소원합니다.
    주님!우리의 다음세대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 김지호2020.02.09 10:44

    다음 새대를 향한 간절하고 뜨거운 마음이 느껴져서 얼마나 뭉클한지요❣️ 영적 바이러스를 훨씬 더 경계하며 신앙의 길을 잘 걸어가길 소원합니다❤️

  • 황미숙2020.02.09 12:57

    아멘~~~
    집사님의 열정적인 사역에 함께하시고
    또 비젼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박정식2020.02.09 13:06

    사랑하는 최경미 A집사님~~~
    집사님과 함께 하는 초등부 아이들이 얼마나 든든한지요~~~
    중등부에서 다음을 이어 받아 실족하지 않도록 더더욱 힘쓰겠습니다.
    한주일을 절절한 마음으로 심방에 힘쓰시는 집사님의 모습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한명의 용사를 찾으시는 하나님께...단독자로 하나님께 서있는 집사님 상급 축하드립니다.

  • 임혜영2020.02.09 17:14

    사랑하는 경미집사님~~~♡~♡
    초등부 겨울성경하교 위해 함께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열정적으로 헌신 하시는 모든 교사진들 위해도 함께 기도하며 응원드려요~~
    앞으로 배가 부흥할 초등부~~ 화이팅~~~!! 입니다~~~

  • 백신옥2020.02.09 18:57

    아멘~~♥️♥️
    소원대로 이뤄지리라 믿어요~~^^
    사랑하는 집사님~~♡♡늘 열정 잃지 않으시고 귀한 사역에 임하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저를 되돌아보는 귀한 간증도 넘넘 감사해요~~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김훈2020.02.09 18:59

    아멘아멘~~♡♡
    사랑하는 최경미집사님의 다음세대를 위한 고백이 너무나 은혜가 됩니다
    사랑하며 축북합니다~^^

  • 차은숙2020.02.09 21:38

    아멘~~
    열정과 사랑으로 초등부 아이들 인도하는모습 넘 귀해요....저도 본받을 께요...
    초등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손용배2020.02.10 04:15

    아멘 아멘^^
    사링과 열정을 가지고 정신줄 꽉 부여잡고 어린아이들을 기도와 헌신으로 섬기시는 귀한 집사님
    늘 주님께서 함께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 이샛별2020.02.12 15:56

    너무나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좋은땅에 깊이 뿌리내려 주님 만나뵙는 그날 삼십배 육십배 백배 많은 열매 맺길 소원하며 사랑하는 집사님 곁에서 많이 배우며 섬기는 자 될께요♡ 감사해요♡♡♡

  • 엄준경2020.02.15 01:09

    아멘! 사랑하는 최경미 집사님의 열정과 열심으로 임하시는 모습이 주님 보시기에도 너무 좋으실 거 같습니다

  • 왕혜진2020.02.15 10:12

    아멘~ 아이들을 사랑하는 집사님의 마음이 너무도 귀하고, 본받고 싶습니다^^ 다음세대를 향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 고석준2020.02.15 23:13

    예배를 통해 말씀에 따라 미래의 영향력 있는 일꾼으로
    세움받는 우리 아이들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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