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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 어디 있나요?

할렐루야..!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아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제자 13기, 더 드림 김예은 집사라고 합니다^^

우리 교회를 만나게 된 간증을 나누고 싶어서 들어오게 되었어요^^

 

제가 처음 우리 교회를 오게 된 것은 , 2012년 2월 결혼 3개월차 신혼때였습니다.

구래동에 신혼집을 마련하게 되었고, 근처 교회를 찾던 중 만나게 된 우리 교회,

저는 유치부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남편은 저와 결혼 하면서 교회를 처음 다니게 된 사람...

그 당시 주변 교회 4~5곳을 매주 마다 다녀봤지만, 확신이 없었지요.

 

우리 교회에 처음 오게 된 그 날은,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본당 중앙 뒤편에 앉아 첫 예배를 드리던 주일, 남편이 꺼이꺼이 울고 있었거든요.

예배가 끝나고 남편은 다음주에 한번 더 오자고 했고, 그리 했습니다.

그날도 또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남편...

단언컨대 남편은 정말 신앙생활이라고는 전혀 1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였기에,

저는 그런 남편의 모습에 감동....

보다는 매우 당혹스럽다. 는 느낌이 더 컸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창피한 느낌도 들었.... 다... 라고 한다면,

제가 그때만 해도 얼마나 인본주의/바리새인과 같은 종족이였는지 가늠이 가실려나요..?

 

예배가 끝나고 아직도 잊혀 지지 않는 남편의 말이 기억나요.

“ 정말 이상해.

나 왜 여기 교회에 와서 목사님 기도 소리만 들리면 막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어.

잘은 모르겠는데 꼭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아. 우리 여기 등록하자! ”

 

큰 교회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던 저는,

뭐... 일단 남편이 그리 말하니깐 별 생각없이 남편 의견에 따라서 등록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약 9개월 뒤,

일산인 시댁과 가까운 지역에 사는 것 자체가 싫었던 저는

남편과 의논은 0.00001도 하지 않는 채,

안양에 한 아파트 전세를 독단적으로 계약합니다.

이사를 한 달 남겨놓고 남편에게 이렇게 통보했지요.

‘ 나는 이런 좁은 집에, 허허벌판인 동네에서는 도대체 살 수가 없고,

친정과 가까운 안양으로 앞으로 한달 뒤 이사 갈 예정이니

못 따라오겠으면 이혼 ‘ 하자고요~~

 

그렇게 안양에 산지 6년차 되는 해,

저의 강압으로 친정 식구들이 다니는 교회를 끌려서 다녔던 남편은

‘ 나는 너 때문에 하나님이 싫어진다고, 교회에 아예 발을 끊게 됩니다.

남편은 어긋나기 시작했고,

교회 ‘생활’ 에 빠짐없이 참석했던 저는 제가 최고인지 알고

제 잘난맛에 계속 교회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세상사람 보다 더 악한 짓들을 하면서요....


그 무렵,

아이를 출산 함과 동시에,

저는 이 아이를 반드시 영재학교에 입학시키고,

카이스트에 보내고, 엘리트로 만들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했고,

100일도 안된 아이에게 1500만원 어치의 책과 교구를 구입한 것을 시작으로,

돌도 안 된 아이에게 한 달 교육비로만 70~80만원 어치의 돈을 투자하며 살았습니다.

그 때 남편의 월급이 200만원 정도 였는데 말이예요.

 

1년...2년... 저지른 할부들을 감당 하지 못해서, 저는 결국 사채까지 끌여들입니다.

설상가상으로 남편까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정지되게 되었지요.

 

결국 저희는 아파트를 빼고, 30년 된 빌라 3층으로 이사를 갑니다.

밤낮 일하는 남편은 거의 집에 없고,

집안일과 육아는 온전히 저의 몫...,

 

이스라엘 백성이 저희가 언제 하나님을 잊은 적이 있냐고 했듯이...

저도 뭐가 그리 당당했을까요...?

바퀴벌레에 비가 새고, 웃풍까지 심했던 작은 빌라 3층에서의 생활...

한참 업고 안고 다녀야 하는 현우를 3층까지 메고,

생수라도 들고 올라가야 하는 날이면, 하나님께 그랬습니다.

‘ 차라리 저를 그냥 죽이세요. 이럴 바엔 죽는 게 나아요 ’

 

그래요, 저는 하나님을 잊은 적은 없었어요.

근데요 하나님의 ‘은혜’ 를 잊고 살았던거예요.

얼마전에야 알았어요.

하나님의 은혜를 잊은 것 = 하나님을 잊은 것이나 같은 것

이라는 나의 목사님 말씀을 듣고요,

 

비록 제가 좀 멋대로이긴 했어도,

저는 유치부때부터 쭉 하나님을 잊지 않고 살았다고 나름 자부했었는데요.

저는 은혜를 모르는 개보다 못한 추악한 사람이였어요.

그럼에도 수십 번, 아니 수백, 수천 번의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 주신 하나님.,

‘제발 앞으로 잘할께요. 잘못했어요 주님 용서해 주세요.

다시 아파트에 살게 해 주시면 저 잘할께요 제발요 주님‘

빌라에서 매일 우는 제 신음소리를 들은 주님께서는,

시아버님의 마음을 열어주시어,

빚을 청산하고, 3층 빌라에서의 생활도 정확히 6개월 만에 정리하고 나올 수 있게 해 주셨으며

지금의 집, 검단에 아파트를 마련하게 해주셨습니다.

 

처음 이곳에 와서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우리 교회에 다시오리라고는 정말 상상도 못했지요.

 

이사 오고 한달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극심한 두통과 구토에 꼬박 한달을 집밖에 나가지 못했고,

나중엔 눈앞까지 잘 보이지 않는 사태가 오게 되어 머리 MRI를 찍게 되었습니다.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찾아간 서울 삼성 병원,

뇌 혈관 꽈리 같다는 소견을 받고 3D MRI를 다시 찍게 됩니다.

3D MRI 결과, 다행이 혈관꽈리는 아닌 것 같은데.

혈관종이긴 한데, 위치가 대뇌 바로 아래 있어서 이걸 검사하자고 머리를 열수도 없고,

뭐가 분명히 있긴 한데, ... 2번 바꾼 의사 선생님 모두 다 확답을 못 주시고...

일단 진통제 먹으면서 참아보면서 추적관찰만 해보자고 합니다.

 

그 과정 가운데, 

저희 부부 사이는 벼랑끝까지 몰려서 이혼의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픈 저를 보면서, 어느 날 남편이 말하더라고요.

‘ 나 다시 교회 나갈래, 대신 하나로 교회로 다시 간다면 다시 다닐께 ’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위치 감각이 없고,

우리 교회를 잊고 살았던 저는 그 먼데까지 어떻게 다니냐고 하면서,

네비를 쳐보니,

집에서 8분 거리라고 뜨는 거 있지요?!

맙소사!! 뭐야!? 우리 다시 김포 근처로 온거였어??

 

그렇게 6년여 만에,

다시 돌아오리라고는 꿈에도 몰랐던 우리 교회로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희를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시편 50편 22장

 

다시 돌아와서 제자 13기를 하고,,,

놀랍고 행복한 가정의 이야기로 변화가 된다는 간증은,

지금 현재도 ‘진행형‘ 에 있습니다...!

 

이제 8살이 된 아들 현우는 어제 친할아버지에게 말하더군요.

" 저는 세계 최고 하나로 스쿨에 갈꺼예요 " 


네 그래요..! 현우는 제 소원대로 진짜 명문학교에 가게 됐습니다..^^ 

영재학교, 카이스트 따위는 비교가 안되는,

바로, 천국에서 소문난 학교요...!!

주님이 어련히 알아서 좋은 길로 인도하시겠지 

이제 그 믿음만큼은 굳건합니다.


보라 자식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편 127편 3절


흔들릴때면 언젠가 나의 목사님께서 말씀 해주셨던 이 말씀을 떠오르게 해 주셔서 정답을 찾곤 했습니다.
한나가 사무엘을 어떻게 키우셨는지, .

"돌아온 한나" 그 말씀을요..!! 


혹시, 하루가 멀다 하고 부부싸움을 하고 있는 분이 계신가요...?

살아계신 하나님 ,

전지전능 하신 주님께서는 매주 매 예배 시간 마다

나의 목사님을 통해서 끊임없이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그 음성들은 언제라도 제 심령을 쪼개고 두근거리게 하며,

부부싸움에도 가장 큰 소화기 역할을 해 주시고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나의 세계 최고 멘토 목사님 ♥️세계 최고 나의 사모님♥️  

성도님들 ♥️ 많이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 김명순2021.01.11 22:27

    ㅋㅋ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은
    언제나 은혜충만입니다^^
    다시 만난 우리교회
    우연이 아니라 필연 이었네요~
    현우의 세계최고명문 하나로 스쿨입학 축하드려요
    0.1%의 영육간의 거장으로 자라갈
    현우의 미래 기대되고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서정아2021.01.11 22:38

    예은집사님의 간증을 통해 넘 은헤받았습니다~(울컥울컥)
    나도 그랬듯..예은집사님의 주님의 놀랍고 위한한 계획하심과 인도하심을..
    우연이 아닌 필연으로 태초부터 계획되었던 모든 일거수 일투족..
    그저 믿고 순종하면 더한 은혜를 부어주시는 좋으신 주님 ㅎㅎㅎ
    쵝오의 우리교회!쵝오의 울 목사님!쵝오의 명문 하나로 스쿨!
    이 모든겟에 감사만 있을뿐이지요 ㅎㅎ
    예은집사님 앞으로도 더한감사..더한축복만 가득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 황미숙2021.01.11 22:49

    역쉬~~~'예은집사님의 간증은 스펙터클 해요 ㅠㅠ 꼭 영화 한편을 시원하게 본 느낌?!!! 이렇게 계속 신속하게 주님의 사람으로 변하는 모습이 참~~~아름답고 응원의 기도를 해요
    축복합니다~~~

  • 김은란2021.01.12 00:13

    사랑하는 예은집사님과 귀한 가정을
    다시 우리 교회로 오게 하신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솔직하고 은혜로운 간증에 감동받았어요~
    올해 현우의 하나로스쿨 입학을 시작으로
    앞으로 더 풍성한 간증 넘치는 가정되길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 안진선2021.01.12 00:17

    할렐루야! 사랑하는 예은 집사님의 간증은 참 놀랍게 읽었습니다
    하늘 아빠께 고집피고 때부리고 어리광 피던 집사님을 넘나도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기에 지금의 예은집사님을 육신의 고통과 영적 고난을 통해 연단하셨구나ᆢ한절한절 읽어 내려가며 정말 주님의 사랑과 기적을 느끼게 되어 감동도 배가되었어요^^ 그런 나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예은 집사님~♡ 이글을 보게될 많은 이들에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힘도 생기며 일어설수 있게끔 용기도 주시고 더불어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주는 귀한 간증이였어요♡ 감사해요
    그리구 사랑하는 울 최고의 영적 지도자이신 목사님을 만나셨기에 집사님이 이자리에 있게된것같아요~^^
    그리구 최고의 명문 교회 학교에 입학한 현우는 보장 받은 천국장교, 이땅에선 리더자로 세워집니다♡ 축복합니다♡♡♡

  • 임혜영2021.01.12 07:32

    사랑하는 예은집사님~~~~~♡
    에너자이저 처럼 지치지 않고 ~~주님앞으로~ 직~ 진~~ 하는 예은집사님의 신앙생활 모습들을 보며,,
    부럽기도,,,도전을 받기도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교회를 사랑하는! 우리목사님을 사랑하는!
    커다란~~ 그 ~~ 열정을 화이팅!화이팅! 입니다~^^
    많이많이 사랑하고 축복드려여~~~~~~~~♡♡

  • 단정순2021.01.12 12:00

    사랑하는 가정을 잊지 않으시고
    처음부터 끝가지 함께 하시고
    세계최고인 우리교회
    세계최고이신 우리목사님을 만나
    영,육을 살리는 말씀과
    사랑의 달볶음으로
    하나님께 더~가까이 하는 영,육의 축복을 현재 진행형으로
    누리고계심을 축복하며
    "그날을 향하여" 나아가는 귀한 가정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김정미2021.01.12 15:21

    예은 집사님의 우리교회로 오게된 스토리가 있는 진실된 간증 전 처음 들어 보네요
    너무나도 은혜롭고 공감이 가요
    저두 우리교회 우리 목사님 만나기 전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살았어여
    주님의 은혜를 잃어 버리고 감사공장 폐업 신고 한체 고 쭉 살았어용
    전 적인 주님의 계획으로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 만난것이 정말 다행이고 제일 큰 복이지요
    현우가 하나로 스쿨에 입학한 다니 정말 감사하네요
    세계최고 하나로 스쿨에서 잘 훈련받아 0.1%영육간의 거장 으로 커 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늘 행복한 간증을 무삭제로 해 주는 예은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해요

  • 김기현2021.01.12 15:29

    와~ 사랑하는 집사님^^
    난리났네~난리났어!! 난리났던 인생을 회복시키시고 천국 백성으로 인도하신 하니님을 찬양합니다

  • 강민정2021.01.12 17:31

    집사님의은혜로운 간증♡♡
    집사님 가정에함께하신주님 자녀를향한 주님의계획을 어찌알수있을까요 가장좋은것으로채우시는주님을찬양하며 주님께 더 멋지게 크게쓰임받는 가정되시길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최인정2021.01.12 20:45

    정말 우리교회 같은 교회 없는 것 같아요!!!❤️
    양금택목의 은혜를 허락해주신 주님께 넘넘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로운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유승원2021.01.12 22:13

    정말 파란만장한 이력이지만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위대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현재진행형~ 또 어떻게 들어 쓰실지 기대됩니다

  • 최예영2021.01.12 23:25

    사랑하는 예은집사님~
    주님의 은혜를 나눠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저 또한도 주님께서 잊지않고 이곳에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음을 주님의 은혜를 알면 알수록 더 진해져요
    명문 중 명문 하나로 스쿨 안에서 멋지게 성장시켜주실 현우, 주님께서 예은집사님의 상급으로 빛내주심을 기대하고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전세훈2021.01.13 14:37

    아멘♡
    아하~ 이렇게해서 13기가 한명한명 모였군요.ㅋㅋㅋ
    누가??남자예은이라고 나한데 한던데ㅋㅋㅋ 읽어보니 예은집사님♡ 참 뭐라 딱히 ㅎㅎㅎ 모든것이 주님의 놀라운 은혜군요.
    나중에 천국에서 옆집에옆집 살어요ㅋㅋ

  • 홍상민 2021.01.13 23:37

    사랑하는 예은집사님♡
    집사님의 글을 읽을때 매번 느끼는 것은 꼭 옆에서 다정하게 리얼하게 이야기해 주시는것 같아 더 은혜로운 것 같아요~~
    집사님의 표정이 떠올라 더 실감납니다 ㅎㅎㅎ
    집사님의 모든 삶속에 주님이 계셨네요~ 비록 돌아 돌아 우리교회를 오셨지만 얼마나 큰 축복이고 은혜인지요^^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을 만난 것이 얼마나 큰 주님의 은혜인지 요즘들어 절절히 깨닫게 되는 것 또한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천국에서 집사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낼 생각을 하니 절로 행복한 웃음이 지어집니다 ㅎㅎㅎㅎ
    현우 하나로 스쿨을 입학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정태신2021.01.14 20:26

    사랑하는 예은자매
    집사님의 필력과 입담에 이미 광팬이 되어버렸네요^^ ㅋㅋㅋ
    정말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주께서 귀한 가정을 우리교회를 인도해 주셨었군요
    교회의 첫예배와 등록까지 어쩌면 저랑 똑 같은지 모르겠어요..
    구구절절 감동 자체인 은혜로운 간증 감사해요~
    정말 많은분들이 힘을 얻고 도전이 되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 신보경2021.01.14 22:24

    사랑하는 집사님❤️ 재미있고 은혜로운 간증이라 순식간에 쑥-읽어버렸네요^^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 앞으로 집사님 가정에 부어주실 새로운 은혜들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황지영2021.01.15 07:03

    우와~읽는내내 어찌나 생생한 간증이었는지^^
    재미있고 은혜로운 간증 감사해요~지금까지 인도해주신주님께서 앞으로는 어떤 축복들로 그 가정을 이끌어가실지 넘넘 기대가되네요!!
    현우 하나로스쿨입학 축하드려요~♥♥♥

  • 김태연2021.01.15 10:19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은 늘 흥미진진하고 은혜 가득합니다~^^
    귀한 가정을 축복의 길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이산비2021.01.15 19:00

    사랑하는 집사님❤️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려요~
    정말 우리교회 최고! 나의 목사님 최고!
    귀하게 쓰일 집사님과 집사님 가정을
    축복하고 기대합니다.~

  • 이주희2021.01.16 01:09

    사랑하는 집사님♡♡
    정말 감사할수밖에는...주님 다 계획하시고 우리교회를 만나게해주시고
    그렇게 원하셨던 세계제일 명문학교에 현우가입학을하고 모두 주님의 뜻이였던거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지금보다 더 주님께 쓰임받고 사랑받는 그 가정이 되길 기대합니다♡

  • 박혜숙2021.01.16 01:10

    사랑하는 예은집사님♡
    주님께서 예은집사님과 가정을 넘넘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요♡
    앞으로도 주님께서 예은집사님 가정을 통해 하실일 넘 기대되용^^
    천국대명문학교 하나로스쿨에 입학할 현우 축하축복해요♡

  • 정다인2021.01.16 10:29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
    영화 한 편을 본 듯 재밌고 은혜롭고
    하나님의 계획이 놀랍습니다~
    집사님의 가정에 놀라운 계획과 사랑으로 채워주시는 주님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 이유민2021.01.16 18:48

    할렐루야♡
    우리교회와의 만남이 우리부부와 비슷하네
    너무도 은혜롭고 눈물나는 간증에 또한번 저도 큰은혜 누렸습니다
    앞으로 예은집사님의 가정에 있을 놀라운 간증거리들이 더욱이 기대됩니다♡
    세계 대명문 학교 하나로스쿨 입학하는 현우도 너무너무 축복행ᆢㄷ❤

  • 최정아2021.01.16 20:51

    예은집사님을 사랑하는 주님의 한량없는 사랑이 느껴지는 귀한 간증 감사해요♥♥♥
    언제나 밝고 에너지가 넘치는 집사님이 그냥
    만들어진게 아니었네요 ㅎ
    하늘아버지께서 복주시고 빚어 주셨네요
    힘들고 어려울때도 아버지께 매달려 기도하셨던 믿음에 감동하셨던거지요♥
    현우 하나로 스쿨에 보낼수 있어서 제가 더 기쁘네요
    언제나 복으로 충만한 가정 되길 기도합니다
    집사님 축복해요♥♥♥♥♥

  • 한수연2021.01.16 21:26

    사랑하는 넘 어여쁘신 예은 집사님~넘 은혜로운 간증 글 넘 감사합니다~^^아름다운 집사님의 가정을 얼마나 주님이 사랑하시는지요~우리 교회 만남이 우리 사랑하는 담임 목사님을 만나게 하심이 복중의 가장 큰 복임을 고백합니다~넘 멋진 우리 사랑하는 현우의 하나로스쿨 입학을 넘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 정옥희2021.01.16 21:28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이 가득한 예은 집사님, 정말 귀하고 사랑스러워요.
    희노애락이 가득 묻어있는 하나로교회 복귀이야기, 미니 천로역정을 보는거 같아요.
    돌아돌아오니.....우리 하나로교회가 정말 한국 최고의 교회가 분명하지요???

    현우는 천국 명문 하나로스쿨에서 0.1%의 믿음의 거장이 될 것이고,
    오집사님과 예은집사님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가 되실거 같아요.
    이 확실한 예감이 현실이 될 거라 믿고 응원합니다. ㅎㅎㅎㅎ

  • 최윤정2021.01.16 21:47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을 읽으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다시 한 번 느꼈어요!!
    울 현우가 천국대명문 하나로 스쿨을 통해 얼마나 멋지게 성장할지 넘넘 기대됩니다❤❤❤
    멋진 믿음의 가정 넘넘넘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정시몬2021.01.16 23:22

    집사님의 간증은 책으로 하나 엮어서 냈으면 좋겠습니다
    은혜롭고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솔직하고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 권영화2021.01.16 23:29

    사랑하는 우리 회장님 예은집사님 최고

  • 강병춘2021.01.17 00:14

    우리교회 활력을 불어넣는 사랑하는
    예은집사님의 귀한 간증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우리목사님의 최고의 제자로
    고난의 시간을 간증으로 만들어 내는
    집사님 축복해요~♡

    우리의 미래요 소망인 세계최고의
    명문학교 하나로스쿨 현우의 입학을
    축복합니다~♡
    집사님의 귀한 간증으로 이밤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 박형민2021.01.17 13:15

    이런 교회 어디 있나요?
    그럼요~ 어딘가에는 있을겁니다
    하지만 찾기가 쉽지는 않겠죠
    아마 평생이 걸릴수도..
    동준집사가 그 가정에 일등공신이 되었네요
    현우의 천국 대 명문학교 입학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정말 부럽고 축복해요❤

  • 백도언2021.01.17 13:38

    우리는 도무지 알 수 없고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가 절절히 느껴지는 귀한 간증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순수하고 맑은 집사님의 신앙을 예뻐하고 축복해주실 주님을 찬양해요!!

  • 양영민2021.01.17 13:57

    사랑하는 예은집사님♡
    예은집사님의 놀라운 간증♡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확실히 느낄수 있어요♡예은집사님의 헌신과 사랑을 언제나 느낀수 있어서 넘 좋아요♡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윤준용2021.01.17 18:48

    사랑하는 김예은 집사님~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너는 내 백성이니 어떻게든 천국 보내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이때까지의 걸음걸음이신 것 같아 너무 감동입니다. 단단했던 그 마음을 움직여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남자 잘 만나야 한다는데 "교회 가자! 등록하자!" 고 하는 최고의 리더남편을 만나셨습니다^^ 오동준 집사님 최고~~
    은혜로운 간증에 은혜 많이 받고 갑니다 집사님! 집사님처럼 active한 간증은 못되겠지만ㅋㅋ 앞으로 저도 그만큼 은혜로운 간증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
    중보기도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거 아시죵 히히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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