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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에 눈물..............너무 감사합니다

문득  창문을 봐라보았는데요 ... 창문 밖으로  눈꽃이 내리고 있습니다 ...잘못봤나 다시 바라보았지요 ... 너무 아름다워  ... 눈물이  얼굴에서 줄줄 .... 다시 보았는데 아무것도  없고  다시  햇살로 따뜻하게 빛으로 보여주시는  주님 !!!!!    

언제나 ~ 항상 ~날마다 ~  주님에  사랑을 느께게 해주시는   주님!!!    지금  이순간이  너무나  감사해서  너무나 가슴이 터질듯이  감사해서  너무나 행복해서 주님에 은혜를 고백합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  !!    세계 최고의 목사님을 통해  !! 예배 안에 말씀을 통해 !!!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해주셔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     저는  40대 처음으로  우리교회를 통해 신앙생활를 하였습니다  모늗 예배와  제자학교, 모셔오기 전도축제,,하나로 한마당, 하나로 문화제 , 더드림, 하나로 빌리지에 간절한 소망,이 모든걸 함께하면서 저는  놀라운 인생으로 살고 있습니다    20대부터 26년간  운영하고 있던 사업장을 2020년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26 년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면    그곳에서 주님께서 제에 대한 계획으로 물질에 통로와  강함과 담대함을 주시는 훈련에 반석으로 세워주신 사업장임을 께닫게 해주셨습니다 그 안에서 긴 세월동안 고난과 역경를 다 이겨내게 해주시고 모든걸 감사로 모든걸 내가 원하는 생각대로  주님에 넘치는 사랑으로 유종에 미를 거두게 해주셨습니다   지금  이순간  평안히 가정에서 감사하면서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힘든시기에  온전히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큰 힘은 믿음입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 !!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을 통해 !!!    이  악한 시대를 분별하여 깨어 있게 해주셔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루 빨리  모든 예배가 회복되어 성전에서 우리교회  하나로 가족분들과 함께할  모든것들은  더욱 간절히 소망하며  


그날을  향하여!

(벧후3;12-13)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이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아멘!!!!!!!!


  • 김정미2021.01.12 15:33

    같은 시간 대에 창밖를 바라 보셨네요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새 하얀 경치를 허락해주신 주님
    이렇게 추운 날씨에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보낼수 있게 해주신 주님
    너무 나도 감사하네요
    26년도 동안 운영했던 사업장을 주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 할수 있었다고 감사하는 고백이 너무나도 귀하세요
    40대에 처음 신앙 생활 시작 했지만
    늘 넘치는 열정으로 주님의 일들을 감당하시는 집사님 너무 멋지셔요
    정화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날을 향하여 더욱 아름답게 쓰임 받는 우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 김은란2021.01.12 18:19

    아주 오랫동안 경영한 곳이라 아쉬움도
    많으셨을 텐데...그 모든 것을 주께서 인도하시고
    함께하심에 감사와 평안이 넘치시니
    저 또한 함께 기쁘고 감사하네요~~
    그래요~우리 모두 손잡고
    그 날을 향하여
    기쁨으로 달려가요!!!!!
    마니마니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최인정2021.01.12 20:37

    사랑하는 집사님! 간증 너무너무 은혜로워요!!❤️
    26년간 함께해주시고 유종의 미를 거두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당❤️

  • 함수윤2021.01.12 22:22

    아멘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간증 너무나도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한 윤택함이 보여집니다. 우리교회 만나서 해맑은 사랑하는 집사님도 만나게 되었고 주님 사랑을 더 많이 알게해 주셔서감사하며 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

  • 최예영2021.01.12 23:07

    아멘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오랫동안 사업장을 운영하시며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로 뭉클하실 것 같아요
    주안에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하시게 하신 주님을 찬양해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그날을 향하여!

  • 김예은2021.01.13 00:31

    모셔오기때가 되면, 늘 수많은 신발들도 섬기셨던 집사님♡
    그 사업장을 26년이나.. 그리 긴 시간 운영하셨었다는 건 사실 전 처음 알아서 놀랐어요~~
    정리 하셨다는 소식에, 가장 먼저 떠오른건~~ 모셔오기 기간때 신발 몇십박스씩 들고 오셔서 저희에게 전도대상자 줄사람 누구든 주라고 아낌 없이 나눠 주셨던 기억부터 나더라고요~~
    귀한 사업장은 정리하게 되었지만, 그 과정 가운데에서도 불평없이 기쁨으로 순종하시는 집사님 ♡

    참, 제작년에 집사님이 주신 F L 양말,
    요즘 얼마나 잘 신고 다니는지 몰라요
    양말이 어찌나 짱짱한지.. ^^
    괴니 메이커가 아니드라고요ㅎㅎ
    주 안에서 넘 사랑하고, 응원 응원해요 집사니임~~~~♡♡♡

  • 전세훈2021.01.13 14:47

    아멘♡
    처음 우리교회 왔을때 제일기억에 남았던 얼굴! 집사님인데요.
    환하게 웃어주시던 그모습.
    새가족위원이셨죠? 감사했어요♡ 교회3번 나오는데 일조하셨습니다.ㅎㅎㅎ

  • 홍상민 2021.01.13 23:29

    사랑하는 집사님♡♡
    항상 다윗성전을 내려가는 계단앞에서 늘 밝은 웃음으로 반겨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그립습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집사님의 삶을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어요^^
    더 큰 감사의 간증거리가 매일매일 쏟아지길 기도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 정태신2021.01.14 20:15

    사랑하는 집사님 ♡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새로운 사업 가운데도 함께 하시고 또 영광 받으시리라 믿어요.

    이제 곧 다윗성전으로 내려가는 중층 계단에서 해맑게 안내와 인사를
    하실 집사님을 그려봅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신보경2021.01.14 22:18

    사랑하는 집사님❤️새가족인 저희를 매주 반갑게 맞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밝게 인사해주시고 늘 안부물어주셔서 저희가족이 빨리 자리 잡을수있었네요~~오랜기간 하신사업을통해 하늘축복 많이 쌓으심축하드리며 앞으로 새롭게 부어주실 주님의 은헤또한 기대합니다❤️사랑하는 집사님~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김태연2021.01.15 10:13

    아멘!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집사님의 가정에 더 큰 복을 주실것을 믿어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강병춘2021.01.16 00:57

    26년간 운영하던 사업장을 정리하며
    하나님께 감사에 눈물과 긴 세월동안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승리하신 집사님의 간증의 도전이 됩니다♡

    속히 모든 예배가 회복되어 그날을 향하여 꿈과 비젼으로 힘차게 열정으로 달리는 백정화집사님을 응원하며 축복합니다♡♡

  • 이주희2021.01.16 00:58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 간증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앞으로 주님이 집사님께 주실 그 사랑 더욱 기대됩니다 그날을 향하여♡♡♡

  • 강진주2021.01.16 01:28

    사랑하는 집사님♡
    제가 제자학교 시작하면서 사탄의 계략과 제 교만으로 엄청 힘들었을 때 같이 기도해주고 조언해주었던 일들이 떠올라 눈물이 나네요~♡ 그 날을 향해 우리 교회, 우리 목사님과 함께 같이 달려요! 사랑해♡♡♡♡ 친구야♡♡♡♡♡

  • 이유민2021.01.16 18:41

    아멘❤
    사랑하는 집사님의 귀한 간증 너무너무 은혜롭습니다^^
    본당에 들어갈때마다 웃으며 인사해 주시던 집사님 생각하니 가슴 따뜻해집니다♡
    그날을 향하여~~♡
    함께 달려가요♡

  • 정옥희2021.01.16 19:48

    넘나 귀하고 사랑스러우신 정화집사님, 축하드려요,
    와~ 긴 세월 사업장에서 희노애락으로 지내시며, 주님의 은혜로 잘 마무리하시고 멋지세요~!!!
    이제 아름다운 간증과 신앙고백으로 우리에게 은헤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이 기억하실거에요, 함께 할렐루야~!!!
    앞으로도 우리 정화집사님을 어떻게 쓰실지 기대가 됩니다. 기도로 응원할게요~!!!

  • 최정아2021.01.16 20:33

    언제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성전입구를 채우셨던 정화집사님♥♥♥
    26년을 일터에서 복 주시고 이 악한때에 평화로운 가정에서 쉬게 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아버지의 또 다른 뜻이 집사님을 통해 어떻게 이루어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그동안 일때문에 못해 보셨던 것들을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 ㅎ
    어여 성전에서 반갑게 만나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김상연2021.01.16 20:55

    오랫동안 하신 일을 정리하시면서 감회가 새로웠을듯..
    저도 20 여년간 다닌던 직장생활을 관두는데 시원섭섭... 많이 울었네요
    다행히 바로 우리 교회를 만나 똥인지 된장인지 알게되었으니~
    분명 주님께서 집사님께 또다른 복을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앞으로의 나날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
    사랑하는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김명순2021.01.16 21:10

    사랑하는 집사님
    창밖의 아름다운 눈꽃과 빛을 보여주시는 주님이 사랑하는 집사님께
    주님의 마음과 눈물을 주셨군요
    그마음 주님이 얼마나 사랑스러우셨을까요?
    26년간 운영하셨던 은혜로운 사업장
    정리하시었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응원의 박수 보내요
    건강도 잘 챙기시고
    더 귀하게 다른 사역으로
    쓰실 줄 믿습니다
    저도 얼릉 대면 예배로
    집사님 보고싶네요
    사랑하며 축복해요

  • 송미영2021.01.16 21:32

    사랑하는 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에
    마음이 뭉클합니다.ㅠ
    함께 기쁨과 감사가 넘칩니다^^
    그동안 집사님과 함께하신 주님께서
    앞으로도 가장 좋은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어요!
    26년의 시간~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멋지세요 집사님♡
    앞으로도 주님의 큰 기쁨 되시길 축복합니다♡♡♡

  • 최성규2021.01.16 21:40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는 집사님의
    마음이 간증 곳곳에 묻어나네요~~♡
    새로운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더 귀하게 주님의 사업에 쓰임받으시길
    기도합니다♡

  • 한수연2021.01.16 21:53

    사랑하는 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 글 잘 읽었습니다~저도 40살에 인생이 완전히 바뀌었었는데요~~^^전도의 열정이 넘치시는 집사님을 볼 때마다 많은 도전도 되었어요. 얼릉 교회에서 뵙고 싶어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함께 기도하며 넘 사랑합니다~~^^♡♡♡

  • 박광호2021.01.16 22:13

    사랑하는 집사님~
    20여년이란 세월에서 이런 저런 생각에 시원 섭섭 하지만, 힘내세요
    그리고 21년 한해부터 주님께서 사랑하는 집사님에게 부어주시는 새로운 복이
    무엇인지 기대되며, 기도로 응원 합니다.

  • 이유신2021.01.16 23:06

    사랑하는 집사님의 은혜로운 간증에 많은 은혜 받았습니다♡♡♡
    집사님께 부어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주안에서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정시몬2021.01.16 23:16

    항상 웃는 모습으로 사역하시는 모습이 정말 은혜 되고 도전이 됩니다!
    많이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신선주2021.01.17 11:04

    사랑하는 집사님~
    귀한 간증 은혜로워요~~~ 26년간 사업장을 이끌어주시고, 간증케 하신 주님~~~!!
    사랑하고 축하하고 축복해용~~~^^

  • 양영민2021.01.17 13:48

    사랑하는 집사님♡ 그동안 사업장을 운영하시면서도 교회일에 언제나 열심이신 집사님을 보며 도전받고 은혜가 넘쳤었어요♡
    앞으로 집사님의 앞길을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최지운2021.01.18 11:08

    아멘!!
    시작하게 하시고 마무리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 윤예빈2021.01.18 18:54

    아멘!! 집사님 사업장의 멋진 마무리를 지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서 교회에서 뵈고싶습니다~~~

  • 임지선2021.01.18 22:21

    사랑하는 집사님~♡ 26년간 쉼없이 달려오시느라 넘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마무리까지 인도하시고 집사님을 향한 주님의 또 다른 계획을 기대해봅니다.^^ 사랑하는 집사님, 지금 누리시는 평안 맘껏 느끼세요~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장명경2021.01.20 08:06

    사랑하는 집사님 주님과 동행하며 26년간 사업장을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하나로 가족한마당에서 신발로 섬겨주셔서 저희 가족도 몇번 좋은 신발을 신었었어요^^ 감사드려요^^
    항상 아름다운 웃음으로 섬기시는 집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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