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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한 자리

샬롬 ^_ ^

우리가족의 첫째 아들 예준이는 올해 7세이고 세계최고 유일무이한 하나로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습니다.


매일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기도와 찬양을 하는데,

예준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운 찬양이 있다며 불러주었습니다.


제목 : 내 마음의 한 자리


우리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모든죄를 용서하사 의인삼아 주신 주

어떤일이 있어도 나를 버리지 않고

죽기까지 사랑하신 나의 귀한 예수님


내 마음의 한 자리

가장 귀한 그 자리


주오셔서 다스리소서 주님만 나의 영광


찬양을 끝내고

"엄마 나는 이 찬양을 부르면 눈물이 나요"

"왜?"

"나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셔서요"


7세 아이의 고백에 저도 같이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안에 오직 은혜로 예수님 피 값으로 받은 구원과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교회와 사랑하는 나의 목사님의 말씀을 들 을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을 양육하며 순수한 믿음을 보며 감사와 회개를 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죽을 수 밖에 없던 저를 끝없는 오래참음으로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주님만 섬기고 더욱 더욱 사랑하겠습니다.!!!




  • 김명순2021.04.03 13:05

    사랑하는 자매님
    예준이의 고백이 넘넘 은혜롭습니다
    순수한 우리 아이들의 고백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아이들의 주님 향한 고백
    저도 따라합니다
    내마음의 한자리
    가장 귀한 그자리
    주님께만 드립니다
    부활을 소망하며
    주님 사랑해요 간절히 불러봅니다

  • 한수연2021.04.03 14:21

    사랑하는 집사님의 은혜로운 글 넘 감사합니다~^^우리 귀여운 예준이의 고백이 넘 가슴 뭉쿨하네요~저도 찬양을 부르면서 율동을 할 때마다 눈물이 나온답니다~너무 존귀하신 가정을 많이 사랑합니다~^^♡♡♡

  • 신연님 2021.04.03 14:40

    사랑스런 예준이와 집사님
    그리고 우리들의 눈물을
    기쁨으로 받으실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려요^^♡♡

    사망권세 이기시고 부활의
    첫열매가 되신 그 주님으로
    내마음의 그 귀한 자리가 늘
    충만히 채워지길 소원합니다♡
    귀한 가정 마니마니 축복해요♡

  • 유승원2021.04.03 17:08

    예준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갖기를 소원합니다
    귀한 가정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축복합니다 ~~♡♡

  • 홍상민 2021.04.03 19:12

    사랑하는 집사님♡
    우리 사랑스런 예준이를 기뻐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그 찬양을 부를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집답니다...
    아이들을 통해 믿지 않은 모든 가정들이
    구원의 은혜를 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예준이 넘 귀하고 사랑스럽네요♡♡♡

  • 김예은2021.04.03 20:18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예준이~~♡ 예준이와 함께 하시는 예준이의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찌 귀하게 사용하신지 기대된당~~!! 예주나 사랑해 ~~~^^ 순용♡현지 집사님 늘 응원하고 마니 사랑해요

  • 전세훈2021.04.03 20:57

    사랑하는 나의 하늘아버지에게 아버지 나를위해 우릴위해 이땅에 오신 하늘아빠 온맘다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빠 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 김은란2021.04.03 21:24

    아름다운 찬양과 말씀과 기도를 통해
    믿음의 아이들로 자라게 하는
    하나로어린이집!!! 최고입니다~♡
    사랑스런 우리 예준이의 눈물나는 고백이
    바로 우리의 고백이고 간증입니다~
    죽기까지 사랑하신 나의 귀한 예수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 정유경2021.04.03 21:32

    아멘아멘 예준이의 고백과 함께 저도 찬양하고 싶어져요~~~

  • 문영균2021.04.03 22:30

    아멘아멘!!
    예준이가 훌륭한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자라서
    그렇게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고백을 할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은혜로운 간증 넘넘 감사합니다~!!!^^

  • 박정식2021.04.04 07:32

    사랑하는 현지 자매님
    예준이와 예건이를 항상 혼동해서 불렀는데...
    간증을 통해 예준이가 확실히 각인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성장을 할수 있는것은 부모님의 열정적인 신앙생활의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것 때문인것 같습니다.

  • 김대수2021.04.04 11:17

    어린 예수님이 회당에서 유대인을 가르치신 모습이 떠오릅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신앙의 모습이 자랄수록 예수님의 지혜가 그 아이의 성장속에 함께하는 것처럼 마음에 와 닿습니다. 샬롬~ 할렐루야***

  • 최지운2021.04.05 10:18

    아멘!!
    예준이의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신앙을 보며, 제 신앙을 돌아봅니다.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명심하길 원합니다!!

  • 임혜성2021.04.05 19:46

    멋진 예준이의 아름다운 고백이네요~♥️

    세계최고 하나로 어린이집~!!!
    귀한 믿음의 용사들이 많이 배출될 줄 믿어요~!!!

  • 서정아2021.04.05 22:13

    예준이가 "나를 위해 예수님이 죽으셔서요"하며 우는 모습이 상상이 가면서 저도 덜컥 눈물이 나네요^^
    넘 은혜롭고 순수한 신앙간증이예요^^
    귀한믿음으로 잘 성장되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귀한가정 축복하며 사랑합니다 ♥

  • 함수윤2021.04.05 23:53

    아멘 아멘!!
    멋진 예준이의 고백을 들으며 역시 주님의 용사로 성장하여 가는 세계 최고의 하나로 어린이집이라는 생각에 다시금 감동을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교회의 기둥이 되어질 그날 예준이의 밝은 날들을 기대하며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은혜로운 간증의 고백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 안진선2021.04.06 12:07

    넘 귀한 예준♡이가 엄마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네요~ 순수한 아이의 찬양을 통해 기뻐하신 성령하나님께서 예준이에게 성령의 은사로 다방으로 지혜를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않네요~
    더군다나 예준이는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있어 감성이 풍부한듯해요 앞으로 좋은 은사를 통해 하나님의 큰 제목감이 될거에요^^ 울 천국대명문 하나로 어린이집 아이들 모두는 0.1%로의 큰 거목감들이니깐요 하나님 울 아이들이 열방의 큰 제목들이 되어 복음으로 통일 되는일에 쓰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ㅡㅡ

  • 이우람2021.04.07 01:16

    아멘아멘♡
    예준이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준이와 집사님 가정,일터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지팡이처럼 인도해주심을 믿습니다

  • 김태연2021.04.07 16:31

    어린 예준이의 고백이 너무 아름다워요~^^
    순수하고 진실한 고백에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하나로의 용사 예준이의 앞날을 주님께서 축복해주실 것을 믿어요♡♡

  • 현하영2021.04.08 14:59

    아멘아멘♥️역시 세계최고 하나로어린이집♥️♥️
    저도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믿음갖고 열심히 주님 섬기겠습니다♪(๑ᴖ◡ᴖ๑)♪

  • 정영림2021.04.08 21:37

    사랑하는 집사님 ♡
    은혜로운 간증 감사드려요~
    세상에 둘도 없는 어린이집!
    우리성도가 매일 기도하는 어린이집!
    하나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복을
    누리고 계시네요^^
    신실한 믿음의 가정
    마니마니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김상연2021.04.09 09:26

    사랑하는 집사님❤
    예준이의 고백이 저의 고백입니다
    귀한가정의 귀한 자녀로 성장하는 예준이를 축복합니다~❤

  • 정태신2021.04.09 14:28


    예준이의 순수한 마음을 주께서 참으로 기뻐하실것 같아요
    저도 그 마음을 닮고 싶어요
    내마음의 한자리 예수님께서 좌정하셔서
    늘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주님 ♡

  • 강병춘2021.04.10 13:03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나의 귀한
    예수님 속히 오셔서 우리를
    다스리소서!!
    예준이의 순수한 아이의 고백에
    감동받았습니다~♡
    사랑스런 예준이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 엄정란2021.04.10 18:27

    예준이 진짜 어여쁜 어린아이군요
    예수님의 귀염둥이로
    잘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 고석준2021.04.15 10:29

    사랑하는 집사님~♡
    어려서 부터 말씀으로 교육 받은 예준이가 너무나
    귀한 자녀네요~ 아이의 고백으로 예수님의 사랑이
    떠올라 눈물이 났어요. 우리를 살리신 주님을
    찬양 합니다.세상과 구별된 믿음의 자녀로 잘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사랑하며,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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